정부는 12일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휴면예금관리재단 신임 이사장(비상근)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승유 신임 이사장은 하나은행 은행장, 하나은행 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후 현재 하나금융지주 회장으로 재직중이다.
한편 휴면예금관리재단은 작년 3월27일 '뉴스타트 2008 새로운 출발, 희망 시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립됐다. 휴면예금관리재단은 주로 금융기관이 재단에 출연한 휴면예금의 관리·운영 등을 하고 있다.
김준형 기자 raintr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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