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69,400,0";$no="200902101643277480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휴원 신한은행 부행장(사진)이 굿모닝신한증권 신임 사장에 내정됐다.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이동걸 굿모닝신한증권 사장 후임으로 이휴원 신한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포항 출생으로 지난 1972년 동지상고를 졸업했다.
1982년 신한은행에 입사한 뒤 단대동·안국동·자양동·여의도중앙기업금융 지점장을 거쳐 기업고객지원부 영업추진본부장 종합금융본부담당 부행장을 지냈다.
이 신임 사장은 부행장 시절 전략투자부와 IB사업부, 투자금융부, 금융공학센터로 구성된 IB그룹 업무를 담당했다.
신한그룹은 이 신임 사장 선임 배경에 대해 자본시장통합법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역량과 IB담당 경력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또 이번에 임기 만료되는 이진국, 현승희 부사장을 전원 유임했다.
유임 사유는 효율적인 조직운영으로 업계 상위 실적을 거두는 데 기여한 공로와 신임 CEO 보좌를 통한 조직 혼란을 최소화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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