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드림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네츄라는 15일부터 옥돔, 갈치, 굴비 등 제주도산 수산물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제주도 서귀포의 청룡수산에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을 통과한 제품만 을 구입해 판매할 예정이다. 또 제품의 처리와 오존수를 이용한 세척과정, 금속검출 등의 생산과정을 거쳐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2중 보냉 시스템을 적용한 포장 박스를 사용해 신선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남영 하나로드림 대표는 "품질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드림은 SK브로드밴드(옛 하나로텔레콤)의 자회사로 하나포스닷컴과 네츄라 등을 운영하고 있고, 네츄라는 무농약·저농약 등 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1등급 이상의 한우만을 선보이는 전문 쇼핑몰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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