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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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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미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면 70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일자리가 등장했다. 선발된 지원자는 미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월드컵 104경기를 모두 관람하게 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구인 플랫폼 인디드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1명은 2026 북중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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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안 묶였어요!" 외쳤는데…168m 절벽그네 체험하던 中 여성 추락

"줄 안 묶였어요!" 외쳤는데…168m 절벽그네 체험하던 中 여성 추락

중국에서 '절벽그네'를 체험하던 10대 여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절벽 근처에 세운 절벽그네는 최근 중국의 극한 레저 취미로 유행하고 있지만, 안전 관리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5일(현지시간) 상류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인 지난 3일 쓰촨성 화잉시 마류옌 탐험공원의 168m 높이 폭포에서는 10대 여성 관광객이 절벽그네를 타다가 추락했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여성은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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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허락 안 했잖아" 다이버 뺨 때린 바다거북에 누리꾼 폭소

"촬영 허락 안 했잖아" 다이버 뺨 때린 바다거북에 누리꾼 폭소

평소 온순한 이미지로 알려진 바다거북이 다이버에게 먼저 다가가 지느러미를 휘두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6일 연합뉴스TV는 NDTV 등을 인용해 한 다이버가 바다거북에게 잇따라 뺨을 맞는 듯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일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 크리스토퍼 창은 지난달 28일 동남아시아 해역에서 다이빙하던 중 바다거북 한 마리와 마주쳤다. 창이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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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맞아 모터쇼 찾은 10세 소녀 참변…콜롬비아 몬스터트럭 사고로 3명 사망

생일 맞아 모터쇼 찾은 10세 소녀 참변…콜롬비아 몬스터트럭 사고로 3명 사망

콜롬비아의 한 야외 모터스포츠 행사장에서 몬스터트럭이 관중석으로 돌진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한 3명이 숨지고 약 4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 포파얀에서 열린 야외 모터스포츠 행사에서 몬스터트럭 한 대가 관중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몬스터트럭은 일반 트럭이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형 타이어를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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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합의 상당한 진전…'프로젝트 프리덤' 단기간 중단"

트럼프 "이란과 합의 상당한 진전…'프로젝트 프리덤' 단기간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구출하는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해방 프로젝트)'을 단기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대이란 봉쇄는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파키스탄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의 요청, 그리고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에서 우리가 거둔 엄청난 성과, 이에 더해 이란 측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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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미래, 디카 찾는 MZ들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미래, 디카 찾는 MZ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한때 침체했던 디지털카메라(디카) 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성기 대비 출하량은 10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으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적화된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디카 시장 이끄는 MZ…차별화된 콘텐츠 수요 6일 아사히신문과 일본 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에 따르면 일본 내 디카 출하량은 2008년 1111만대로 정점을 찍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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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계속 펐더니, 도시가 매년 24㎝씩 가라앉아"…2200만명 '거대 침몰선' 멕시코 수도

"지하수 계속 펐더니, 도시가 매년 24㎝씩 가라앉아"…2200만명 '거대 침몰선' 멕시코 수도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가 바다에 가라앉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위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관측될 정도다. 5일(현지시간) CNN 방송은 미 항공우주국(NASA)의 최신 위성 관측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사이 건기 기간 멕시코시티 일부 지역이 1개월 최대 약 2.2㎝씩 가라앉았다고 보도했다. 매년 24㎝의 땅이 가라앉는 수준이다. 이번 관측은 NASA와 인도우주연구기구(ISRO)가 공동 개발한 '니사르'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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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지정 항로' 강제…이탈 선박엔 무력 대응 경고

이란, 호르무즈 '지정 항로' 강제…이탈 선박엔 무력 대응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향해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 이용하라면서 무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위협했다. 선박들은 이란으로부터 사전 통항 허가를 받고 철저한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IRGC 측 매체인 세파뉴스는 5일(현지시간) IRGC 해군사령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에 대해 "이란이 지정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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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건설 무기한 동결…북미 전략 수정

日혼다, 캐나다 전기차 공장 건설 무기한 동결…북미 전략 수정

일본 완성차업체 혼다가 캐나다 전기차 공장 건설 계획을 무기한 동결하기로 했다고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혼다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추진하고 있던 전기차 공장과 배터리 공장 건설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캐나다 정부와 조율 중이다. 닛케이는 "(혼다가) 단기적으로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향후 북미 시장 정책에 따라 계획을 철회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혼다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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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이폰 쓰는데 보상받나?" 애플 '반쪽짜리 AI' 美소비자에 3600억원 배상…한국은?

"나도 아이폰 쓰는데 보상받나?" 애플 '반쪽짜리 AI' 美소비자에 3600억원 배상…한국은?

애플이 아이폰 시리즈를 비롯한 신제품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제 때 탑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2억5000만 달러(한화 약 3670억원)의 합의금을 물게 됐다. 소비자 1명당 최대 14만원에 달하는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인데, 미국 내 소비자 한정으로만 보상이 지급되면서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 주요 IT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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