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중소기업 CEO들에 '상생·투자 전략' 공유
비즈니스클럽 제22년차 정기총회·세미나
전북특별자치도내 중소기업 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생존 전략을 공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CEO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 ‘제 22년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 '제22년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내 중소기업체 CEO들로 끈끈하게 구성된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은 지난 2003년 첫발을 내디딘 이래 올해로 어느덧 22회째 총회를 맞이했다. 비즈니스클럽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경제 행사는 물론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하며 명실상부한 지역 내 최고 명문 클럽으로 든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회원들과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경영 안목을 넓혀주기 위한 특별한 경제 세미나도 함께 열려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강사로는 오라이언 자산운용의 이상훈 부사장이 초청돼 최근 불안정한 경제 흐름을 반영한 자산 관리 비결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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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원 전북은행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전북은행과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비즈니스클럽 회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동반과 상생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고 지역 기반 은행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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