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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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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룩으로 강력 추천" 중고거래에 등장한 SK하이닉스 점퍼, 가격 보니

"소개팅룩으로 강력 추천" 중고거래에 등장한 SK하이닉스 점퍼, 가격 보니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직원 보상 규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SK하이닉스 관련 밈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 로고가 새겨진 점퍼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최고의 소개팅 룩'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5일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등에는 '최고의 소개팅 룩 SK하이닉스 점퍼'라는 제목의 판매 글이 올라왔다. 판매자는 해당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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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미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면 70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일자리가 등장했다. 선발된 지원자는 미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월드컵 104경기를 모두 관람하게 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구인 플랫폼 인디드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1명은 2026 북중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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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거래일 연속 신고가, 진짜 이유 따로 있었다…美 AI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에 웃는 LS일렉트릭[이주의 관.종]

7거래일 연속 신고가, 진짜 이유 따로 있었다…美 AI데이터센터 투자 급증에 웃는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를 보고 있다. 경쟁사와 비교해 뒤처져있던 분야에서도 수주에 성공하는 등 단점은 메꾸고 장점은 극대화하고 있어 증권가에서 앞다퉈 주가 목표를 상향하고 있다. 연일 신고가…단기적으로 액면분할 효과LS일렉트릭 주가는 지난달 30일 기준 27만8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52주 신고가 기록이며 7거래일 연속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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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확보

'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확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부장판사(55·연수원 27기)가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오전 1시께 서울고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 부장판사의 사망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정황은 없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현장에선 유서로 추정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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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조 성과급은 자해행위 강력한 법적 대응"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조 파업 강력 경고

"45조 성과급은 자해행위 강력한 법적 대응" 삼성전자 주주단체, 노조 파업 강력 경고

삼성전자 주주단체가 노조의 불법 파업 강행으로 회사의 핵심 자산이 훼손될 경우, 노조원 전원을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삼성전자 파업 위기 대국민 호소문'에서 "노조의 무리한 요구는 회사의 미래 투자 재원과 주주가치를 동시에 훼손하는 치명적인 자해 행위"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주주운동본부는 파업이 불법적으로 진행돼 회사의 핵심 자산에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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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집 앞 5분 ‘슬세권’ 맨발·오솔길 넓힌다…올해 36개소 구축

의정부시, 집 앞 5분 ‘슬세권’ 맨발·오솔길 넓힌다…올해 36개소 구축

경기 의정부시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며 걸을 수 있도록 도심 속 유휴공간을 활용한 '맨발길'과 '오솔길'을 대폭 확대한다. 6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안으로 관내 산책로를 총 36개소로 늘려, 도시 전역을 촘촘한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이른바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권역)' 기반의 생활 밀착형 걷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맞춤 산책로 모델 구축…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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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건희 항소심 재판' 신종오 판사, 법원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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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밝히고 싶지 않은 신체의 비밀…연수원 1년 더 다닌 사연[시사쇼]

오세훈, 밝히고 싶지 않은 신체의 비밀…연수원 1년 더 다닌 사연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초등학교를 네 번 옮겨 다녔다. 어렵게 성장했다. 대일고, 고려대 법대를 나왔다. 변호사 출신이다. 2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84년 10월1일이다. 오 후보는 1995년 펴낸 에세이집 '가끔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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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안 묶였어요!" 외쳤는데…168m 절벽그네 체험하던 中 여성 추락

"줄 안 묶였어요!" 외쳤는데…168m 절벽그네 체험하던 中 여성 추락

중국에서 '절벽그네'를 체험하던 10대 여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절벽 근처에 세운 절벽그네는 최근 중국의 극한 레저 취미로 유행하고 있지만, 안전 관리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5일(현지시간) 상류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인 지난 3일 쓰촨성 화잉시 마류옌 탐험공원의 168m 높이 폭포에서는 10대 여성 관광객이 절벽그네를 타다가 추락했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여성은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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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서 곧 일한다더니…'코어 힘' 기른 아틀라스, 갑자기 기계체조에 빠진 까닭은?

공장서 곧 일한다더니…'코어 힘' 기른 아틀라스, 갑자기 기계체조에 빠진 까닭은?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기계체조선수도 할 수 없는 물구나무 서기 동작을 완벽하게 시연했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5일(현지시간) 자사 유튜브에 아틀라스의 기계체조 동작 수행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물구나무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시작해 기계체조 선수도 할 수 없는 고난도 자세를 연이서 선보였다. 아틀라스는 물구나무 자세에서 두 손만으로 전신을 지지한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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