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5.06
다음
1
"소개팅룩으로 강력 추천" 중고거래에 등장한 SK하이닉스 점퍼, 가격 보니

"소개팅룩으로 강력 추천" 중고거래에 등장한 SK하이닉스 점퍼, 가격 보니

SK하이닉스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직원 보상 규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SK하이닉스 관련 밈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 로고가 새겨진 점퍼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최고의 소개팅 룩'이라는 이름으로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5일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등에는 '최고의 소개팅 룩 SK하이닉스 점퍼'라는 제목의 판매 글이 올라왔다. 판매자는 해당 점

2
'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확보

'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확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부장판사(55·연수원 27기)가 서울고법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오전 1시께 서울고법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 부장판사의 사망을 확인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 관계자는 "타살 정황은 없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현장에선 유서로 추정되는 문

3
의정부시, 집 앞 5분 ‘슬세권’ 맨발·오솔길 넓힌다…올해 36개소 구축

의정부시, 집 앞 5분 ‘슬세권’ 맨발·오솔길 넓힌다…올해 36개소 구축

경기 의정부시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며 걸을 수 있도록 도심 속 유휴공간을 활용한 '맨발길'과 '오솔길'을 대폭 확대한다. 6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안으로 관내 산책로를 총 36개소로 늘려, 도시 전역을 촘촘한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이른바 '슬세권(슬리퍼를 신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권역)' 기반의 생활 밀착형 걷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의정부시 맞춤 산책로 모델 구축…차별화

4
[속보]'김건희 항소심 재판' 신종오 판사, 법원서 숨진 채 발견
5
생일 맞아 모터쇼 찾은 10세 소녀 참변…콜롬비아 몬스터트럭 사고로 3명 사망

생일 맞아 모터쇼 찾은 10세 소녀 참변…콜롬비아 몬스터트럭 사고로 3명 사망

콜롬비아의 한 야외 모터스포츠 행사장에서 몬스터트럭이 관중석으로 돌진해 어린이 2명을 포함한 3명이 숨지고 약 40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주 포파얀에서 열린 야외 모터스포츠 행사에서 몬스터트럭 한 대가 관중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몬스터트럭은 일반 트럭이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대형 타이어를 장착

6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미래, 디카 찾는 MZ들

"집에 처박혀있나 나도 찾아볼까?"…누가 아재 취미래, 디카 찾는 MZ들

스마트폰 보급 확산으로 한때 침체했던 디지털카메라(디카) 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띠고 있다. 전성기 대비 출하량은 10분의 1수준으로 급감했으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적화된 고화질 사진과 영상을 원하는 수요가 늘면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디카 시장 이끄는 MZ…차별화된 콘텐츠 수요 6일 아사히신문과 일본 카메라영상기기공업회에 따르면 일본 내 디카 출하량은 2008년 1111만대로 정점을 찍은 뒤

7
'인형뽑기' 한 줄 알았는데 1220만원짜리 명품백…루이비통 "위트 넘쳐"

'인형뽑기' 한 줄 알았는데 1220만원짜리 명품백…루이비통 "위트 넘쳐"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시바견을 모티브로 한 '시바 백(Shiba Bag)'을 출시한 가운데 소비자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루이비통은 프리폴(Pre-Fall) 컬렉션 제품 중 하나로 '시바 백'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폭신한 시어링 소재에 천연 카우하이드 가죽 핸들을 적용했으며, 탈부착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모노그램 캔버스 스트랩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시바견의 형태를 본뜬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숄더백과

8
변협, 신입 변호사 의무 연수 폐지 검토…연간 700명 규모

변협, 신입 변호사 의무 연수 폐지 검토…연간 700명 규모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신입 변호사가 활동하기 위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의무 연수를 내년부터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협은 AI(인공지능) 확산 등으로 민간 신입 채용 규모는 좁아지는 가운데 연간 700명 규모의 변협 연수가 실무 수습처 부족 현상을 가리고 있다는 입장이다. 현행 변호사법 제21조에 따르면 변호사시험 합격자는 6개월 이상 법률사무종사기관에서 실무에 종사하거나 변협의 의

9
법원, 박일하 동작구청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법원, 박일하 동작구청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

국민의힘 서울시 동작구청장 후보 경선에서 공천 배제(컷오프)된 박일하 현 동작구청장이 컷오프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법원에 냈던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6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박 구청장이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을 상대로 낸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박 구청장의 컷오프 결정을 위한 의결정족수가 충족됐고, 그 과정에서 서울시당이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했다고

10
한강버스, 연휴 닷새간 2만3000명 탑승

한강버스, 연휴 닷새간 2만3000명 탑승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진 연휴기간 한강버스 탑승객이 2만명을 넘어섰다. 하루 평균 약 4689명이 이용한 것으로, 4월 하루 평균 탑승객 (2550명)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한강버스 탑승객은 2만3443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노동절인 1일에는 5584명이 탑승해 한강버스가 운항을 시작한 이래 일일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2일과 5일에도 각각 5000명 이상 탑승해 봄철 나들이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