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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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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동안 몰랐다…"엄마 보러 한국 갈래" 복권 1등 '160억' 손에 꼭

석달 동안 몰랐다…"엄마 보러 한국 갈래" 복권 1등 '160억' 손에 꼭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교포가 현지 복권 1등에 당첨돼 약 160억원의 당첨금을 쥐게 됐다. 3일(현지시간) 캐나다서부복권공사(WCLC)에 따르면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이태성씨는 지난해 10월 '로또맥스'에서 1등에 당첨돼 1500만 캐나다달러(약 160억원)를 수령했다. 이씨는 지난달이 돼서야 당첨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저는 항상 복권에 당첨되는 것을 꿈꿔왔다"며 "하지만 처음 당첨 소식을 들었을 때는 믿기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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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은 괜찮겠지"…2주 동안 '이것' 미루다 실명

"며칠은 괜찮겠지"…2주 동안 '이것' 미루다 실명

일회용 콘택트렌즈는 착용과 관리가 간편해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 다만 높은 비용 부담 탓에 '며칠쯤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재사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 같은 습관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주 롬퍼드에 사는 간호사 케이티 캐링턴(36)은 일회용 렌즈 장기 착용으로 한쪽 눈 시력을 잃는 경험을 했다. 캐링턴은 10대 시절부터 일회용 렌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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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좀 있나요?" 대통령에 직접 이력서 내민 여대생…"준비성 철저하군" 채용

"자리 좀 있나요?" 대통령에 직접 이력서 내민 여대생…"준비성 철저하군" 채용

공개 행사장에서 프랑스 대통령에게 직접 인턴 자리를 요청했던 대학생의 도전이 실제 기회로 이어졌다. 3일 연합뉴스는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을 인용해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에 재학 중인 한 여대생은 최근 프랑스 대통령실 엘리제궁에서 5~6개월간 인턴십을 할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여학생은 지난해 10월 말 파리에서 열린 평화 포럼 행사장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을 직접 만나 "인턴십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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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다 타겠다"…실수로 女스태프 공 맞히자 '슬라이딩 사과' 화제

"머리카락 다 타겠다"…실수로 女스태프 공 맞히자 '슬라이딩 사과' 화제

일본 남자 배구 올스타전에서 한 선수의 '사과 장면'이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에서 발생한 실수에 이어진 극단적인 사과 방식이 웃음과 환호를 자아내며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2일 영국 가디언과 아베마 타임스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일 일본 고베시에서 열린 SV리그 남자부 올스타전 하프타임 연습 도중 오사카 블루테온 소속 니시다 유지(26)가 시도한 서브가 코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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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에서 내리다 배낭 걸려…日스키장 20대 호주 여성 참변

리프트에서 내리다 배낭 걸려…日스키장 20대 호주 여성 참변

일본의 한 스키장에서 리프트에 매달린 채 끌려가던 20대 호주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 현지 언론은 지난달 30일 나가노현 오타리무라에 위치한 쓰가이케 마운틴 리조트에서 호주 국적의 22세 여성이 리프트 하차 과정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이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고 이틀 뒤인 지난 1일 결국 사망했다. 스키장 운영사 설명에 따르면, 여성은 사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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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담는다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식 담는다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 커뮤니티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대회에서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한 개막식 생중계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통역 소통 지원 ▲삼성전자 모니터를 활용한 경기 판독 환경 구축 ▲갤럭시 충전 스테이션 운영 ▲선수·주요 인사·파트너들의 소통 공간 '삼성 하우스' 운영 등을 통해 모바일 혁신 기술을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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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표팀 선수들 뜻밖 횡재…메달 없어도 2억9000만원 포상금

美 대표팀 선수들 뜻밖 횡재…메달 없어도 2억9000만원 포상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미국 대표팀 선수들이 메달 획득 여부와 상관없이 1인당 20만달러(약 2억9000만원)를 포상금으로 받는다. 으레 올림픽이 열리면 각국 정부는 막대한 포상금을 내걸고 자국 선수단 독려에 나선다. 미국은 원래 포상금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다. 이번에도 미 연방정부는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로스 스티븐스라는 미국 경제계 거물이 최근 미국올림픽위원회에 1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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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일제히 하락 마감…월마트 시총 1조달러 돌파

일제히 하락 마감…월마트 시총 1조달러 돌파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이 기존 소프트웨어 산업 판도를 뒤집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며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세가 나타났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6.67포인트(0.34%) 내린 4만9240.99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8.63포인트(0.84%) 떨어진 6917.81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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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김시우, 이번엔 우승이다

상승세 김시우, 이번엔 우승이다

김시우가 올해 첫 우승에 도전한다. 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7261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네 번째 대회인 WM 피닉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여느 골프 대회와 달리 음주와 응원, 야유 등이 허용된다. PGA 투어는 이 대회를 'WM 피닉스 오픈'이 아닌 '피플스 오픈'(People's Open)이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그만큼 팬 친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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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식사 후 바로 하면 안돼"…전문가 경고

"양치질, 식사 후 바로 하면 안돼"…전문가 경고

'식사 후 3분 이내 양치질'은 오랫동안 당연한 구강 관리 상식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 습관이 오히려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입안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양치질이 치아 보호는커녕 손상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아침엔 식사 전 양치가 더 유리미국 치과·교정 전문의 카미 호스 박사는 최근 CNN 팟캐스트 'Chasing Life'에 출연해 양치 타이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아침에는 식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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