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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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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 일 잘하네"…두쫀쿠 쥐여주더니 이번엔 '성심당 빵' 주는 헌혈의집

"이 집, 일 잘하네"…두쫀쿠 쥐여주더니 이번엔 '성심당 빵' 주는 헌혈의집

전국 헌혈의집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답례품으로 내세워 헌혈 참여를 늘리는 효과를 거둔 가운데 충북 지역 헌혈의집이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의 인기 메뉴를 증정품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4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충북혈액원은 오는 12~13일 이틀간 관할 헌혈의집에서 전혈 및 혈소판 헌혈을 하는 헌혈자들에게 성심당의 인기 빵인 '보문산 메아리'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충북 지역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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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추락 사고로 '124명 전원 사망' 악몽도…설악산 인근 하늘에 뜬 'UFO 구름' 정체

과거 추락 사고로 '124명 전원 사망' 악몽도…설악산 인근 하늘에 뜬 'UFO 구름' 정체

지난 주말 강원 영북지역 일대 하늘에 UFO를 닮은 독특한 모양의 구름이 떠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낮 강원 속초시와 양양군 등 영북지역 일대 상공서 UFO처럼 납작하고 매끈한 형태의 구름이 목격됐다. 당시 하늘은 맑았고 다른 구름도 거의 없었지만, 설악산국립공원 인근 상공에만 해당 구름이 떠 있었다. 이 구름은 맑은 날씨 속 특정 지점에만 국지적으로 나타나는 '렌즈구름'이다. 렌즈구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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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답해" 호통친 전한길…李 "쇼하지 말고 토론하자"

"이준석 대답해" 호통친 전한길…李 "쇼하지 말고 토론하자"

해외에 체류하며 '부정선거'와 '윤어게인'을 주장해온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가 귀국 직후 공항에서 다시 한번 같은 주장을 이어가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공개적으로 거론했다. 이에 이 대표는 "쇼하지 말고 토론하자"며 정면으로 맞받아쳤다. 전씨는 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인권 유린'을 국제사회에 알리겠다며 지난해 8월 출국한 이후 약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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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초밥집서 광어 20접시 먹었을 뿐인데 "이제 오지 마세요"…왜?

회전초밥집서 광어 20접시 먹었을 뿐인데 "이제 오지 마세요"…왜?

가족들과 식사를 위해 찾은 회전초밥집에서 앞으로 방문하지 말아달라는 요구를 받은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졌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50대 주부 A씨는 지난 주말 남편과 남동생, 어머니와 함께 회전초밥집을 찾았다가 이같은 일을 겪었다. 이날 남동생은 광어 초밥 20접시와 연어 초밥 10접시를 주문했고, A씨와 남편은 회전 레일 위에 놓인 장어나 참치 초밥을 먹었다고 했다. A씨는 "광어 초밥만 드시는 어머니를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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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50만원 낼게요" 찜 해버린 유학생들…'셋방살이 설움' 더 터진다

"월세 150만원 낼게요" 찜 해버린 유학생들…'셋방살이 설움' 더 터진다

복학을 앞둔 한양대 학생 김모씨(24)는 최근 '셋방살이'의 설움을 실감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70만원짜리 원룸을 보고 부모님께 연락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중개업자로부터 방이 나갔다는 전화가 왔다. 중국인 유학생이 보증금을 400만원으로 낮추는 대신 월세를 80만원 주기로 해 계약했다는 통보였다. 김씨는 "겨우 찾은 방을 눈앞에서 놓치니 허탈했다"며 "요즘 대학가는 방을 고르는 게 아니라 쫓기듯 결정해야 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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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7억대 소송 결과… 법원 "2명만 인정"

김호중, 악플러 180명에 7억대 소송 결과… 법원 "2명만 인정"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5) 씨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올린 누리꾼 180명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법원이 2명의 배상 책임만 인정했다. 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남천규 부장판사)는 김 씨가 제기한 총 7억64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 2명의 배상 책임만 인정해 각 100만원을 김 씨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나머지 178명에 대한 청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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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후진에 놓고 하차한 20대女, 차와 벽 사이에 끼어 중상

기어 후진에 놓고 하차한 20대女, 차와 벽 사이에 끼어 중상

20대 여성이 경기 부천 한 주차장에서 자신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벽 사이에 끼여 중상을 입었다. 4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9분께 부천시 원미구 상동 상가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과 벽 사이에 끼어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29)는 119 구급대에 의해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면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 차는 기어가 후진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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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지사 "돈도 권한도 없는 통합, 할 이유 없다"

김태흠지사 "돈도 권한도 없는 통합, 할 이유 없다"

충남 ·대전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핵심 쟁점에서 정면 충돌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중앙이 재정과 권한을 내려놓지 않는 통합은 할 이유가 없다"며, 민주당이 발의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전면 수정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김 지사는 "지방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은 재정과 권한 이양"이라고 못 박았다. 김 지사는 4일 단국대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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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 '위례 개발 비리' 대장동일당 1심 무죄 항소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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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묘비 훼손' 소동…AI 조작으로 판명

'이해찬 묘비 훼손' 소동…AI 조작으로 판명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묘지 표지석이 훼손됐다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유됐으나, 해당 이미지는 인공지능(AI)으로 합성·조작된 가짜 사진인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일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36대 국무총리 故 이해찬 묘비석'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표지석이 심하게 파손된 모습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묘비가 부서지고 표면이 긁힌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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