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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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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나온 손목시계 낙찰가 무려 256억원…손흥민도 찬다는 '이 브랜드'

경매 나온 손목시계 낙찰가 무려 256억원…손흥민도 찬다는 '이 브랜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파텍필립의 손목시계 한 점이 256억원에 팔렸다. 10일(현지시간) 스트레이츠타임즈, NDTV 등 여러 외신 매체는 최근 제네바 경매시장에서 파텍필립의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 레퍼런스 1518' 시계가 1419만 스위스프랑(약 256억원)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파텍필립의 이 모델은 9년 전 기록한 1100만 스위스프랑(약 198억원)을 뛰어넘은 것으로 해당 모델의 자체 최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역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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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극찬해 1등 줬더니…"내 사진 아니다" 고백에 난리난 日

모두가 극찬해 1등 줬더니…"내 사진 아니다" 고백에 난리난 日

일본의 대표적인 사진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의 수상이 취소됐다. 수상자가 '자신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 아니다'라고 밝히면서다. 해당 작품은 인공지능(AI)으로 제작된 이미지일 가능성도 제기됐다.1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전일본사진연맹 사이타마현본부와 아사히신문사는 공동으로 주최한 '제42회 사이타마현 사진살롱'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내 머리야!(俺の頭だぞ!)'의 수상과 관련 보도를 모두 취소했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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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 韓근로자 체포 언급하며 "해외 인재 데려와야"

트럼프, 조지아 韓근로자 체포 언급하며 "해외 인재 데려와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조지아주 한국인 체포·구금 사태를 언급하며 해외 투자 유치 과정에서 필요한 해외 기술 인력은 미국으로 데려와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송된 폭스뉴스 '더 잉그럼 앵글' 인터뷰에서 "어떤 기술들은 당신에게 없다. 그러면 사람들은 배워야만 한다"며 "인재는 데려와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노동자의 임금을 올리려면 대규모의 외국인 인력이 들어와선 안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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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된 비트코인만 9조…월세 3000만원 살며 사치 부리더니 결국

압수된 비트코인만 9조…월세 3000만원 살며 사치 부리더니 결국

중국에서 12만명을 상대로 폰지(다단계) 사기를 벌여 거액을 빼돌린 여성이 영국에서 자금세탁 혐의로 징역 1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압수된 비트코인만 약 9조원 규모로 단일 사건으로는 영국 사상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범죄로 기록됐다.11일(현지시간) BBC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런던 서더크 형사법원은 '야디 장(Yadi Zhang)'이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중국인 첸즈민(47)에게 징역 11년 8개월을 선고했다. 첸은 불법 자금 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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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월 민간 고용 둔화…"주당 평균 1만1000건 감소"

美 10월 민간 고용 둔화…"주당 평균 1만1000건 감소"

미국의 민간 고용이 지난달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며 노동시장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민간 노동시장 조사업체 ADP가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10월25일까지 4주간 민간 부문 신규 일자리는 전월 대비 주당 평균 1만1250건 감소했다. 앞서 ADP는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서 10월 민간 고용이 전월 대비 4만2000건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주간 평균 1만건 이상 증가했다는 의미로, 이날 발표는 노동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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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너무 많이 갔나"… 관광객 몰려오자 출국세 3배 '폭탄' 예고한 日

"한국인들 너무 많이 갔나"… 관광객 몰려오자 출국세 3배 '폭탄' 예고한 日

일본 정부가 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과 교통 혼잡 등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과되는 세금과 비자수수료를 대폭 올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12일 마이니치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현재 1000엔(약 9500원)인 '국제관광 여객세(출국세)'를 3000엔(약 2만8500원)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지난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출국세를 3000엔으로 인상하겠다"고 언급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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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1000명이 살해 협박…버겁다" 토로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1000명이 살해 협박…버겁다" 토로

하이브가 미국 유니버설뮤직 산하 게펜 레코드와 손잡고 육성한 걸그룹 캣츠아이가 지난해 데뷔 이후 온라인상에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캣츠아이는 11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러한 위협이 멤버 가족에게도 향하고 있어 마음이 무겁다고 토로했다. 멤버 라라는 "아무렇지 않다고 나 자신에게 말하려고 하지만 1000명이 살해 협박을 보내면 충격이 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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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맛없어" 대학생 딸 투정에…900㎞ 달려와 노점 차린 中 아빠

"학식 맛없어" 대학생 딸 투정에…900㎞ 달려와 노점 차린 中 아빠

집밥이 그립다는 대학생 딸의 말에 직장을 그만두고 무려 900㎞ 거리를 이동, 학교 근처에 노점 식당을 차린 '딸 바보' 아빠 사연이 화제다. 1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지린성 지린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2학년 리빙디 이야기를 보도했다. 리빙디는 학교 식당의 음식이 비위생적이고 집밥 같은 맛이 나질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톈진시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그녀의 아버지는 곧장 일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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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파킨슨병?" 손등 울퉁불퉁 핏줄에 푸틴 건강이상설 확산

"설마 파킨슨병?" 손등 울퉁불퉁 핏줄에 푸틴 건강이상설 확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오른손이 눈에 띄게 부어오른 모습이 포착되면서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푸틴 대통령의 손이 붓고 통증이 있는 상태로 보였다"며 "정맥이 불룩하게 솟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 파킨슨병부터 암까지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6일 러시아 사마라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오른손을 움켜쥔 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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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에 흔들린 美증시… '반도체 효과' 코스피 1위

트럼프 관세에 흔들린 美증시… '반도체 효과' 코스피 1위

미국 대표 주가지수 S&P500 지수가 최근 10년 만에 두 번째로 세계 주요국 증시보다 부진한 성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받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기준 S&P500의 연간 수익률은 16%로 전 세계 60여개국 주가지수 중 41위에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코스피는 약 7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1위를 차지했다. S&P500의 성적은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46개국 지수를 추적하는 MSCI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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