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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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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1차관 '영입 vs 승진'…LH사장 '李 측근' 하마평

국토부 1차관 '영입 vs 승진'…LH사장 '李 측근' 하마평

이재명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을 실질적으로 이끌 국토교통부 1차관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인선을 두고 관심이 쏠린다. 1차관 인선의 경우 내부 승진을 통한 조직 안정론과 외부 영입을 통한 정책 강화론 대두되며 복수의 인사가 거론된다. LH 사장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주거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할 '측근 인사'가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국토부 1차관, 외부 영입 vs 내부 승진 저울질 12일 관가에 따르면 국토부 1차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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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민참아파트, 한 채당 수익 1.2억원 건설사 가져가"

"위례 민참아파트, 한 채당 수익 1.2억원 건설사 가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민참사업)을 꾸준히 늘리면서 민간 건설사가 막대한 수익을 챙겨간다는 지적이 나왔다. LH와 건설사 등이 공동 시행방식으로 추진하는 민참사업은 2015년 도입됐다. 현 정부 들어 LH 사업방식을 개편하면서 민참사업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바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LH 진행한 모든 민참사업을 분석한 결과를 12일 공개했다. 자료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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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학군지"…100주만에 반등한 지방 아파트, 교육 1번지가 주도[부동산AtoZ]

"믿을 건 학군지"…100주만에 반등한 지방 아파트, 교육 1번지가 주도

일부 지방 아파트 가격이 심상치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2년여 동안 하락세를 유지해왔던 곳들이 상승 반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교육 1번지'다. 수년간 이어진 하락장에서 가격 방어 역할을 했던 학군지가 이번 반등 국면에서도 시장을 이끈 것이다. 다만 학군 수요가 특정 지역으로 집중되면서 지방 내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12일 한국부동산원의 '11월 1주차 전국 주간 아파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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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신축 프리미엄’ 통했다…더샵 분당티에르원, 청약 100대1 흥행[부동산AtoZ]

‘분당 신축 프리미엄’ 통했다…더샵 분당티에르원, 청약 100대1 흥행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더샵 분당티에르원(느티마을 3단지 리모델링)'이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100.4대 1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고분양가 논란에도 대기 수요가 몰리면서 분당 신축 공급에 대한 시장 열기를 확인했다.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일반분양 47가구 모집에 총 4721명이 청약을 신청하며 전 타입이 마감됐다. 모든 주택형이 30 대 1의 경쟁률을 넘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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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기금은 어떻게 시장에 돈을 풀었나 [부동산AtoZ]

주택도시기금은 어떻게 시장에 돈을 풀었나

"서민 고통이 따르겠지만 한 번은 끊어야 할 시점이었다. 과거에는 서민 주거 안정을 명분으로 대출을 늘려왔지만, 이제는 더 이상 갈 수 없는 구조적 한계에 이르렀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한은 국정감사에서 우리나라 전세 제도와 전세대출을 일컬어 한 말이다. 전세대출이 늘면서 가계 부채비율도 빠르게 올라갔고, 부동산 시장도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고 봤다. 전세대출은 우리나라 주택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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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부자 청약통장 5만개 몰려…'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237대 1[부동산AtoZ]

현금부자 청약통장 5만개 몰려…'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237대 1

30억 가량의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1순위 청약 결과 5만여개의 청약통장이 접수됐다. 20억 내외의 현금을 보유해야만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단지임에도 '현금 부자'들이 대거 청약에 뛰어들었다. 11일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반포 래미안 트리니우너 1순위(해당지역) 청약 결과 23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5만4631건이 접수됐다. 평균 경쟁률은 237.53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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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연, 주택공급 특별대책지역 도입 제안…"민간 공급 지지부진"

주산연, 주택공급 특별대책지역 도입 제안…"민간 공급 지지부진"

민간부문의 주택 공급을 촉진하기 위해 주택공급 특별대책지역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은 12일 "복잡한 행정절차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건전화 대책 시행, 집값 안정을 위한 중첩규제 등으로 인해 민간부문의 주택공급은 여전히 지지부진한 상태"라며 주택공급 특별대책지역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주산연에 따르면 해당 제도는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 부족 정도와 집값 상승 정도를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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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테크]토지거래허가구역 거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토지거래허가구역 거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편집자주우리나라 국민의 자산 70% 이상이 부동산에 묶여 있습니다. 집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가장 가깝고 아늑한 곳입니다. 집에 묶여 살면서 집을 사고파는데 필요한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아시아경제는 김효선 NH농협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과 함께 필요한 지식을 채워드리기 위해 3주에 한 번씩 를 싣습니다. 최근 서울을 비롯한 경기 주요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지정됐다. 투기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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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타운 공공지원대상 확대…자율 추진 어려운 곳 도 지원

서울시, 모아타운 공공지원대상 확대…자율 추진 어려운 곳 도 지원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지원대상을 대폭 늘린다. 올해부터는 신규 모아타운을 희망하거나 주민 스스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곳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서울시는 올해 '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 공모를 13일부터 공고하고, 다음달 8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공모 대상지는 올해 15곳 내외로 지난해보다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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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으로 건설사 숨통…국토부, PF·안심환매로 1조 초고속 지원

추경으로 건설사 숨통…국토부, PF·안심환매로 1조 초고속 지원

정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건설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시행한 특별보증과 환매 프로그램에 업계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8000억원 이상이 접수됐으며, 연내 1조원 이상의 유동성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제2차 추가경정예산(7월)과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8월)으로 도입한 중소건설사 프로젝트파이낸싱(PF) 특별보증과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같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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