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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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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3억에 성과급 6억원"…인력 부족에 몸값 치솟는 이 직종

"기본급 3억에 성과급 6억원"…인력 부족에 몸값 치솟는 이 직종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이버 위협도 커지고 있다. 개인 정보 노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공격의 형태가 정교해지는 등 문제가 다양하게 불거지고 있으나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부족해 해결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포브스는 현재 글로벌 사이버 보안 인력이 400만명 가까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상용화로 사이버 보안 인력의 필요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재 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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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안보내고…치명상 12살 딸에 스무디·비타민 먹인 부모

병원 안보내고…치명상 12살 딸에 스무디·비타민 먹인 부모

미국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은 10대 소녀가 병원을 가지 못하고 부모에 의해 스무디와 비타민만 먹다가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미 NBC 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에 살고 있던 12세 소녀 미란다 십스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나 적절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해 결국 4일 만에 사망했다. 앞서 학교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던 미란다는 생명에 지장이 갈 정도의 치명상을 입었다. 그러나 그의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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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눈앞에서 아이 번쩍 든 남성…납치시도 영상에 중국 공분

부모 눈앞에서 아이 번쩍 든 남성…납치시도 영상에 중국 공분

대낮 쇼핑몰에서 엄마와 함께 있던 아이를 끌고 가려던 남성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난 12일 후난성 주저우시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한 남성이 아이 납치를 시도한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흰옷을 입은 남성이 갑자기 엄마와 함께 있던 남자아이를 안아 든다. 이를 본 엄마가 즉시 남성을 제지하자 남성은 빠르게 자리를 떴다. 영상에는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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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호텔 찾아간 불곰, 잠자던 직원 옆에서 뭐하나 봤더니

새벽 호텔 찾아간 불곰, 잠자던 직원 옆에서 뭐하나 봤더니

중국 한 호텔에 대형 불곰 한 마리가 침입해 직원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북서부 칭하이성 한 호텔에서 벌어진 불곰 소동에 대해 보도했다. 이 사건은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보'에 영상이 공유되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영상은 칭하이성 한 호텔의 폐쇄회로(CC)TV 녹화본이다. 영상을 보면, 오전 3시께 불곰 한 마리가 갑자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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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 줄은 몰랐을 것"…맥도날드 새 모델에 쏟아진 비판, 日서 논란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을 것"…맥도날드 새 모델에 쏟아진 비판, 日서 논란

일본 맥도날드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모델을 썼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도요게이자이 등 일본 매체는 맥도날드가 지난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광고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광고 영상은 19일부터 시작되는 감자튀김 세일 행사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그러나 AI 모델의 주먹이 남성처럼 크고 중지가 과하게 휘어져 있는 등 곳곳에 어색한 부분이 포착돼 논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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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마시고 메로나로 해장할까…러시아, K아이스크림에 빠졌다

보드카 마시고 메로나로 해장할까…러시아, K아이스크림에 빠졌다

러시아에서 K-팝과 드라마 등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 아이스크림 판매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닐슨IQ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한국 아이스크림 소매 판매(금액 기준)가 약 90% 증가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러시아 전체 아이스크림 판매액이 27.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두드러지는 성장세다. 한국 아이스크림은 주로 러시아의 소매 체인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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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천국' 북유럽, 떠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이민 천국' 북유럽, 떠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이민자들에게 포용적인 국가로 꼽히던 스웨덴이 들어오는 사람보다 나가는 사람이 더 많은 시대에 접어들었다. 유럽 난민사태로 역내 국가들의 이민 정책 기조가 변화한 것과 더불어 난민 수용에 부정적인 극우 정당의 영향력이 커진 여파로 풀이된다. 19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최근 스웨덴 정부는 올해 1~5월 순이민이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스웨덴으로 이주해온 사람이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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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찾던 8살 소녀, 은행 ATM 찾아가 버튼 '꾹' 누른 이유

할아버지 찾던 8살 소녀, 은행 ATM 찾아가 버튼 '꾹' 누른 이유

길을 잃었으나 기지를 발휘해 보호자를 찾은 8세 중국 소녀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30일 중국 남동부 저장성 취저우시에서 8세 여자아이가 댄스 학원 수업을 마치고 자신을 데리러 온 할아버지와 함께 귀가하던 중 어느 순간 할아버지 손을 놓쳐 길을 잃었다"고 보도했다.홀로 남은 A 양은 잠시 길을 헤맸지만, 인근에 불 켜진 은행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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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수용소서 타자수로 일한 99세 할머니, 1만건 살인방조 유죄 판결

나치 수용소서 타자수로 일한 99세 할머니, 1만건 살인방조 유죄 판결

나치 시절 강제수용소에서 타자수로 일한 99세 할머니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독일 연방법원은 20일(현지시간) 살인방조·미수 혐의로 기소된 이름가르트 푸르히너(99)의 항소를 기각하고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은 "이 사건이 국가사회주의(나치) 대량학살에 대한 마지막 형사소송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푸르히너는 1943년 6월부터 1945년 4월까지 슈투트호프 강제수용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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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완성차 업체 GM, 직원 1000명 정리해고

美 완성차 업체 GM, 직원 1000명 정리해고

미국의 완성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가 소프트웨어·서비스 부문을 중심으로 전 세계 인력을 1000명 이상 감원했다. 19일(현지시간) CNBC 방송은 소식통을 인용해 GM이 이날 디트로이트 인근 본사 테크 캠퍼스에 근무하던 직원 약 600명을 포함해 직원 1000명 가량에게 이날 오전 정리해고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감원 규모는 GM 전체 직원 7만6000명의 약 1.3% 수준이다. GM의 소프트웨어·서비스 사업 부문을 이끌던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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