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8.20
다음
1
[특징주]애경케미컬, 리튬 폭발 '해결사'…세계 최고 나트륨배터리 기술 '주목'

애경케미컬, 리튬 폭발 '해결사'…세계 최고 나트륨배터리 기술 '주목'

애경케미칼이 강세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화재가 이어지면서 나트륨 이온 배터리(Sodium Ion Battery·SIB)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나트륨이온배터리는 전기·화학적 안정성이 높고 전해질이 불연성이어서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상대적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하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비롯해 전고체 관련주가 급등하는 가운데 나트륨 이온 배터리로 관심이 확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50분 애경케미칼은 전날보다

2
넥스트바이오, 140조 메드트로닉과 수익공유…8개월 만에 美시장 17% 차지

넥스트바이오, 140조 메드트로닉과 수익공유…8개월 만에 美시장 17% 차지

혁신형 치료재 개발업체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20일 오전 10시45분 공모가 2만9000원 대비 4.14% 내린 2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2만7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2만5900원까지 하락했다. 거래량은 540만주를 넘어 섰다. 유통 가능 물량 356만주를 웃도는 규모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고분자 및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기반으로 치료재료를 개발하는 혁신형 바이오 솔루션 업체다. 의료현장

3
[특징주]이렘 '리튬전지 대체제' 기대감에 상한가↑

이렘 '리튬전지 대체제' 기대감에 상한가↑

이렘이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렘은 20일 오전 9시4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490원(29.97%) 오른 21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렘의 초강세는 화재·폭발 위험 원천 차단해 리튬전지를 대체하는 바나듐 배터리 기반 전기차용 배터리 상용화 가능성이 부각되면서다. 이렘의 관계사는 엑스알비는 동서발전과 바나듐 에너지저장장치(ESS) 공동 개발 및 실증사업 협력을 추진 중이다.

4
금감원, 마스턴운용 부동산PF '사익추구' 징계 속도

금감원, 마스턴운용 부동산PF '사익추구' 징계 속도

금융감독원이 대주주의 사익추구 행위로 조사를 진행한 마스턴투자운용(마스턴운용)에 대한 징계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대주주가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점 등 사안의 무게를 고려하면 중징계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금융투자검사 2국은 마스턴운용 임직원의 사익추구 조사 관련 제재 조치안을 작성하고 제재심의국에 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재심의국 검토를 마친 뒤 마스턴

5
'환율 상승=증시하락 작동 안 하네'…"엔·달러 환율 변화 더 중요"

'환율 상승=증시하락 작동 안 하네'…"엔·달러 환율 변화 더 중요"

키움증권은 올해 들어 환율과 주식시장 간의 공식(원·달러 환율 상승 = 주가 하락)이 잘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보다 엔·달러 환율의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보다는 엔-캐리 청산 불안과 관련된 엔·달러 환율의 변화를 확인해가는 작업이 더 유의미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일(19일) 국내 증시에서는 기존 시장의 관측과 정반대의 움직임이 있

6
[초동시각]‘엔-캐리 트레이드’ 톺아보기

‘엔-캐리 트레이드’ 톺아보기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1990년대 후반부터다. 일본의 정책금리가 ‘제로(0)’ 금리를 향하면서 트레이더들의 주요 투자 전략으로 부상했다. 당시는 미국의 정책금리가 5%대를 장기간 유지한 때다. 일본에서 돈을 빌려 안전자산인 미국 달러화 국채에 투자하면 상당한 금리 차익을 얻을 수 있었다. 캐리 트레이드는 주식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투자 전략이 아니다. 글로벌 대형 투자기관들이 금리

7
[특징주]아이엠비디엑스, '제2의 20조 나테라'…영상검사 8배  정확도 암 재발탐지

아이엠비디엑스, '제2의 20조 나테라'…영상검사 8배 정확도 암 재발탐지

아이엠비디엑스가 강세다. 국내 최초의 암수술 후 재발탐지 제품 캔서디텍트에 대한 혁신의료기술 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미세잔존암(MRD) 재발탐지 분야의 글로벌 경쟁사인 미국의 나테라사의 경우 올해 2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약 58%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검사 건수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한 12만 5000건을 기록했다며 아이엠비디엑스의 캔서디텍트 또한

8
수출 고성장 보톡스株, 실적 호조에 주가도 '빵빵'

수출 고성장 보톡스株, 실적 호조에 주가도 '빵빵'

보톡스 관련주들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과 주가 강세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수출 고성장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실적과 주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휴젤은 전일 장중 29만4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전장 대비 5.33% 상승한 28만6500원에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휴젤은 지난 5일 '블랙 먼데이'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

9
앱클론, CAR-T 신속검사 승인으로 치료 성공 ↑…"임상 중간발표 순항"

앱클론, CAR-T 신속검사 승인으로 치료 성공 ↑…"임상 중간발표 순항"

앱클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AT101에 대해 신속검사법 변경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AT101은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기존 치료제 제조과정에서 무균시험에 소요됐던 14~18일, 복제가능바이러스 부정시험의 33~42일이 각각 7일과 1일로 단축됐다. 임상 중인 환자의 혈액세포로부터 AT101 치료제를 제조하고 품질검사를 마친 후, 최종 AT101을 투여하기까지의 전체 단계가 3주 안으

10
[기로의상장사]소룩스①실적 고꾸라져도 아리바이오 덕분에 주가는 강세

소룩스①실적 고꾸라져도 아리바이오 덕분에 주가는 강세

코스닥 상장사 소룩스가 올 상반기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가 소룩스를 인수하고부터 아리바이오의 우회상장 기대감이 커졌고 실제 이번에 합병을 결정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소룩스는 올 상반기 누적 매출액 247억원, 영업손실 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고 영업손실폭은 1676% 확대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