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8.19
다음
1
월급 560만원 주고 몽땅 다 맡긴다…中 부자들 사이 열풍부는 '이 직업'

월급 560만원 주고 몽땅 다 맡긴다…中 부자들 사이 열풍부는 '이 직업'

중국 상류층 사이에서 일명 '아이 개발 전문가' 열풍이 부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 개발 전문가는 자녀의 어린 시절부터 학업, 정신 건강,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책임지는 전담 컨설턴트로 알려졌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상류층 부부들이 고용하는 '아이 개발 전문가' 열풍을 집중조명했다. 매체는 해당 전문 직군에 대해 "부모가 하는 모든 일에 관한 전문가"라고

2
"웨이팅 너무 길어"…‘연봉 1000억’ 스타벅스 새 CEO의 첫 과제

"웨이팅 너무 길어"…‘연봉 1000억’ 스타벅스 새 CEO의 첫 과제

'매장 내 대기시간 지연'이 막대한 보수를 받고 스타벅스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해결해야 할 과제 1순위로 지목됐다. CNBC는 18일(현지시간) "모바일 주문으로 붐비는 카운터, 주문한 음료를 기다리느라 짜증 난 고객, 밀린 주문을 처리하려 애쓰는 바리스타들의 모습이 스타벅스에서 익숙한 광경이 돼버렸다"며 "내달 부임하는 브라이언 니콜 신임 CEO가 모바일 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3
정찰하고 지뢰도 막아줘…중국산 '로봇 개' 투입한 우크라

정찰하고 지뢰도 막아줘…중국산 '로봇 개' 투입한 우크라

2년 넘게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로봇 개'가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로봇 개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염가 제품이지만, 각종 센서와 위장 덮개를 달아 정찰 병력으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AFP 통신 등 외신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전장에 로봇 개를 투입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우크라이나군은 지뢰 탐지, 정찰, 무기 및 탄약 운반 등에 로봇 개를 활용하고 있다. 이 로봇 개는 '배드 원'이라는 이

4
'데드풀' 아내가 입어서?…별모양 구멍숭숭 청바지가 무려 2500만원

'데드풀' 아내가 입어서?…별모양 구멍숭숭 청바지가 무려 2500만원

'데드풀' 라이온 레이놀즈의 아내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36)가 입은 2500만원대 명품 청바지가 논란이다. 상위 1% 부유층을 타깃으로 삼고 나온 제품이지만, 타 브랜드와 비교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논란이 된 것이다. 18일(현지시간) 미 CNN은 라이블리가 지난 6월 영화 시사회에 입고 나온 1만9000달러(약 2574만원)짜리 청바지가 적정한 청바지 가격에 대한 의문을 일으켰다고 지적했다. 그가 입은 청바지는 이탈리아 명품

5
아내 조각상 만든 '사랑꾼' 마크 저커버그…누리꾼 반응은 엇갈려

아내 조각상 만든 '사랑꾼' 마크 저커버그…누리꾼 반응은 엇갈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아내 모습을 본뜬 동상을 만들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마크 저커버그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조각상과 그 앞에 서 있는 아내의 사진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게시글에서 마크 저커버그는 "아내 조각품을 만드는 로마의 전통을 기리기 위해 조각상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고대 로마의 특정 조각상은 사랑하는 사람을 기리거나 사망한 이들을 기리는 등 특

6
청산가리 커피로 친구 살해…넷플릭스 다큐 주인공 8년 만에 가석방

청산가리 커피로 친구 살해…넷플릭스 다큐 주인공 8년 만에 가석방

2016년 1월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난 이른바 '커피 킬러' 사건의 범인 제시카 웡소(35)가 복역 8년여 만에 가석방됐다. 이 사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현지 일간 콤파스 등을 인용해 웡소가 지난 18일 수감 중이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동부 폰독 밤부 교도소에서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출소 후 웡소는 교도소 앞에서 기자들에게" 배고프다"며 "신선한 음료수와 초밥을 먹고 싶다"고

7
美서 스타트업 창업 실패 60% 급증…'호황기 숙취'

美서 스타트업 창업 실패 60% 급증…'호황기 숙취'

미국에서 스타트업 등의 창업 실패 사례가 무려 6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21~2022년 스타트업 호황기 당시 조달한 현금이 바닥나자 추가 자금을 확보하지 못한 채 문을 닫는 기업들이 잇따르고 있는 탓이다. 당장 수백만개 일자리를 위협하는 것은 물론, 경제 전반까지 리스크가 파급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주요 외신은 18일(현지시간) 카르타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미국 내 스타트업 파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8
밴스 "대선 여론조사, 민주당이 과장되는 경향…11월 자신"

밴스 "대선 여론조사, 민주당이 과장되는 경향…11월 자신"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은 18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최근 대선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선두를 보이고 있는 것을 두고 "여론조사는 민주당이 극단적으로 과장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밴스 의원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2016년과 2020년 대선을 언급하고 "2020년과 2016년 여름에 진행된 상당히 많은 여론 조사가 대선 당일에 틀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1

9
마트서 속옷 벗은 유명 인플루언서女…빵 진열대에 넣기도

마트서 속옷 벗은 유명 인플루언서女…빵 진열대에 넣기도

1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영국의 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신이 입고 있던 속옷을 공공장소 곳곳에 숨겨 놓는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8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성인모델이자 크리에이터 클로이 로페즈가 스페인의 한 휴양지를 방문해 슈퍼마켓, 쇼핑몰 등 곳곳에 입고 있던 속옷을 벗어 숨겨두는 행위를 촬영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클

10
6살 아들에 러닝머신 강요…사망케 한 비정한 아버지 징역 25년

6살 아들에 러닝머신 강요…사망케 한 비정한 아버지 징역 25년

자기 아들이 뚱뚱하다고 생각해 강제로 러닝머신에 태우는 등 학대를 일삼다 숨지게 한 미국의 30대 남성에게 징역 25년 형이 선고됐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의 매체는 "지난 3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법원이 6세 아동 코리 미치올로를 지속해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아버지 크리스토퍼 그레고르(32)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그레고르는 과실치사로 20년, 아동학대로 5년 형을 선고받았으며, 조기 출소가 금지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