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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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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없는 결혼' 日 성인물 배우가 바꾼 결혼에 대한 시선

'신랑 없는 결혼' 日 성인물 배우가 바꾼 결혼에 대한 시선

일본 여성들이 일명 '솔로 결혼식'을 택하는 추세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적인 결혼식과 달리 스스로 결혼식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일(현지시간)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솔로 결혼식'을 조명했다. 솔로 결혼식은 신랑 없이 혼자 결혼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때 식을 체험하는 여성이 반드시 비혼주의자는 아니기 때문에 비혼식과는 구분된다고 한다. 성인영화 배우인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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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나 예뻐요?"…AI로 외모 바꾼 암투병 손녀 '감동'

"할머니 나 예뻐요?"…AI로 외모 바꾼 암투병 손녀 '감동'

중국에서 암 투병 중인 손녀가 인공지능(AI)으로 자신의 외모를 바꿔 할머니를 안심시켰다는 뭉클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에 사는 궈장은 독한 항암치료로 인해 머리카락이 모두 빠지고 피부가 창백해지기 시작했다"며 사연을 전했다. 궈장이 암 진단을 받은 후 그의 가족은 할머니에게 이 소식을 숨기고 "궈장이 먼 곳에서 일하고 있어 얼굴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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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디스인플레 경로 진입…금리 인하는 더 큰 확신 필요"

파월 "디스인플레 경로 진입…금리 인하는 더 큰 확신 필요"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최근 '디스인플레이션(disinflation·물가 상승률 둔화)' 경로에 진입했지만 금리 인하를 위한 확신을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재차 강조했다. 향후 인플레이션은 1년 내 2% 초중반으로 내려올 것으로 봤다. 전 세계 금융시장이 관심을 갖는 오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는 "날짜를 정하지 않겠다"며 언급을 피했다. 파월 의장은 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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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0년 만에 새 지폐 3종 발행…1만엔권엔 한국 경제침탈 주역

日, 20년 만에 새 지폐 3종 발행…1만엔권엔 한국 경제침탈 주역

일본은행이 20년 만에 도안이 바뀐 새 지폐 3종을 3일 발행했다.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은 이날 오전 도쿄 주오구 본점에서 새 지폐 발행 기념식을 열고 신규 1000엔권과 5000엔권, 1만엔권 유통을 시작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기념식을 통해 “오늘 1조6000억엔(약 13조7000억원)의 새 일본은행권을 세상에 내보낼 예정”이라며 “캐시리스(cashless)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현금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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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는 데만 1시간"…세계기록 경신한 '63잎 클로버'

"세는 데만 1시간"…세계기록 경신한 '63잎 클로버'

일본의 '세계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성'이 63개의 잎을 가진 클로버를 재배하며 기네스 세계 신기록에 올랐다. 공원서 네 잎 이상 클로버 발견하면 가져와 집에서 수분…세계기록 경신 꿈꿔 기네스 세계기록(Guinness world records·기네스북)은 최근 일본 도치기현 나스시오바라시에서 와타나베 요시하루(45)가 '63잎 클로버'를 재배해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와타나베는 2012년부터 자신의 집 정원에서 클로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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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노동시장 변곡점 우려 커지는데…파월은 "인플레 둔화 확신 필요" 되풀이

美 노동시장 변곡점 우려 커지는데…파월은 "인플레 둔화 확신 필요" 되풀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최근 미국이 '디스인플레이션(disinflation·물가 상승률 둔화)' 경로에 진입했다면서도 금리 인하를 위해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재차 강조했다. 오는 9월 인하 가능성에는 "날짜를 정하지 않겠다"며 언급을 피했다. 일각에서는 미 고용시장이 냉각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Fed가 데이터에만 지나치게 의존해 금리 인하 시점을 미룰 경우 실업률 상승과 경기 침체를 부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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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한시 떠나자"…50년 같이 산 네덜란드 부부 안락사

"한날한시 떠나자"…50년 같이 산 네덜란드 부부 안락사

유치원 시절 처음 만나 5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했던 네덜란드의 한 70대 부부가 동반 안락사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치원서부터 평생 함께한 부부, 악화하는 건강에 떠나는 길도 같이하기로 결정 최근 BBC는 네덜란드 부부 얀 파버(70)와 엘스 반 리닝겐(71)이 지난 6월 3일 의사로부터 약물을 투여받아 함께 숨졌다고 보도했다. 얀과 엘스는 유시원 시절 처음 만났다. 얀은 유년 시절 네덜란드 청소년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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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폰 훔쳐갔지?"…엉뚱한 집 불질러 일가족 사망케 한 남성

"내 아이폰 훔쳐갔지?"…엉뚱한 집 불질러 일가족 사망케 한 남성

아이폰을 도난당한 뒤 추적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엉뚱한 집에 보복성 방화를 저질러 일가족 5명을 숨지게 한 미국의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콜로라도주 법원이 1급 살인과 방화 등 혐의로 기소된 20살 남성 케빈 부이에게 이날 징역 60년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출신 이민자의 아들인 부이는 2020년 8월 5일 콜로라도 덴버의 한 주택에 불을 질렀다. 이로 인해 해당 주택 안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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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분기 車 인도량 4.8% 감소…주가는 9% 급등

테슬라, 2분기 車 인도량 4.8% 감소…주가는 9% 급등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올해 2분기 차량 인도량이 1년 전보다 5%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4년 만에 역성장한 1분기에 이어 두 개 분기 연속 감소세다. 2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올해 4~6월 차량을 44만3956대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인도량(46만6140대) 대비 4.8% 줄어든 수준이다. 다만 2분기 인도량은 시장조사업체 팩트셋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43만9000대)를 웃돈 것은 물론, 지난 1분기(38만68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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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오픈AI 이사회 들어간다 "MS와 지위 동등"

애플, 오픈AI 이사회 들어간다 "MS와 지위 동등"

애플이 오픈AI 이사회에서 참관인(옵서버) 자격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애플과 오픈AI 간 협력이 더욱 굳건해졌고, 애플이 오픈AI 이사회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 같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애플 앱스토어 책임자이자 전 마케팅 책임자인 필 쉴러가 오픈AI 이사회 참관인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애플이 지난달 아이폰, 아이패드 등 자사 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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