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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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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소니드, 잇따른 배터리 화재에 강세…전용 화재 소화 시스템 '부각'

소니드, 잇따른 배터리 화재에 강세…전용 화재 소화 시스템 '부각'

소니드가 강세다. 최근 불거진 전기차 배터리 화재 사태로 인해 자회사 소니드온이 보유하고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 사업장 전용 화재 소화 시스템' 기술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소니드는 13일 오후 1시45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34원(14.39%) 오른 1065원에 거래됐다. 전날 정부는 환경부 차관 주재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기차 및 지하 충전소 화재 안전 관계부처 회의'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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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코리아에프티, 전기차 캐즘의 수혜 기업"

"코리아에프티, 전기차 캐즘의 수혜 기업"

한국투자증권은 13일 친환경 자동차 부품 기업 코리아에프티가 전기차(EV)의 일시적 수요 정체(캐즘)의 수혜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창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를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전동화 지연에 맞춰 하이브리드차(HEV)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EV 캐즘 장기화는 코리아에프티의 주력 제품인 하이브리드차(HEV) 전용 캐니스터(탄소 여과통) 매출 증가의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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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대웅제약, 보툴리눔 민사소송 2라운드 본격화

메디톡스·대웅제약, 보툴리눔 민사소송 2라운드 본격화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균주를 도용했다"며 메디톡스가 제기한 민사소송의 2심이 내달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흔히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에 미세한 마비 효과를 일으키는데, 주로 주름 개선 시술 등에 쓰인다. 국제 보툴리눔 톡신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9조원을 웃돈다. 지난 1심은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에 400억원의 배상금을 지급하고, 완제품 등을 폐기하도록 판결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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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돌아서자 코스피 2600선 회복…순매수 본격화하나

외국인 돌아서자 코스피 2600선 회복…순매수 본격화하나

주식시장이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돌아설 기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수에 나서자 2600선을 회복했다. 이번주 미국 물가지표 발표 등이 예정돼 있어 매수세가 지속될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이나 이벤트를 소화하고 나면 외국인의 투자심리 향방도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29.87포인트(1.15%) 오른 2618.30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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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대출 이슈에 밸류업 무색…혼란에 빠진 투자자들

부당대출 이슈에 밸류업 무색…혼란에 빠진 투자자들

주주강화 방안을 발표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시동을 걸었던 우리금융지주가 부당 대출 이슈에 발목이 잡혔다. 총주주환원율 50% 확대 로드맵을 제시한 우리금융지주를 믿고 베팅했던 투자자들은 혼란에 빠졌다. 다만 손태승 전 지주회장이 연루된 부적정 대출 사고가 터졌음에도 주가는 약보합 마감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지난달 기업 가치 제고 계획 발표에 힘입어 7월26일 1만6180원(종가기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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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IPO 시장 살펴봤더니…공모가 하회 '속출'

하반기 IPO 시장 살펴봤더니…공모가 하회 '속출'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공모가 거품 논란이 여전하다. 하반기 상장한 새내기 기업들 절반 이상이 공모가를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상장한 뱅크웨어글로벌은 공모가 1만6000원 대비 250원(1.56%) 하락한 1만5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1만980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결국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다.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하회한 것이다. 뱅크웨어글로벌은 올해 상장한 기업 중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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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장악 위해 불법 인력 지원 CJ프레시웨이, 245억원 과징금

골목상권 장악 위해 불법 인력 지원 CJ프레시웨이, 245억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가 CJ 소속 계열사 CJ프레시웨이가 약 334억원 규모의 인력 221명을 12년8개월에 걸쳐 자회사에 부당지원을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245억원(잠정)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역대 부당 인력지원 사건 중 최대 인원, 최장 기간, 최고 금액에 해당한다. 공정위에 따르면 식자재 유통기업 국내 1위 사업자이자 CJ 핵심 계열사인 CJ프레시웨이(이하 프레시웨이)는 식자재 시장 확대와 지역 거점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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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서연이화, 열폭주 방지 구조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특허 부각↑

서연이화, 열폭주 방지 구조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 특허 부각↑

서연이화가 강세다. 최근 발생한 배터리 화재 사고에 열폭주 방지 기술을 보유한 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오후 2시1분 기준 서연이화는 전일 대비 5.18% 상승한 1만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차관회의를 열어 다음달 초 발표할 전기차 화재 종합대책 기틀을 잡을 예정이다. 전날에는 환경부 차관 주재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기차 및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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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진에스엠, 에스플러스컴텍과 협력 기대로 강세

신진에스엠, 에스플러스컴텍과 협력 기대로 강세

신진에스엠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정부가 '전기차 공포증'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한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수립하면서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신진에스엠은 지난해 에스플러스컴텍과 신진에스엠이 공동투자해 신진머트리얼즈를 설립했다. 복합소재 개발업체 에스플러스컴텍은 자동차 배터리의 열 폭주 지연을 위한 방염·단열 시트를 개발했다. 13일 오전 9시31분 신진에스엠은 전날보다 24.57% 오른 3600원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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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상반기 영업익 306억…연간 목표 넘어서

토스증권, 상반기 영업익 306억…연간 목표 넘어서

토스증권이 올 상반기에 3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치를 반기 만에 달성했다.토스증권은 2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6% 증가한 1751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83억원, 순이익은 22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이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4분기 연속 흑자를 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 내내 해외주식 위탁매매 부문 성장이 전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해외주식 거래대금은 전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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