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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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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주택2 '올림픽파크포레온', 가점 만점이어야 서류 심사

장기전세주택2 '올림픽파크포레온', 가점 만점이어야 서류 심사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으로 내놓은 '장기전세주택2(신혼20년 전세자가주택)' 첫 모집에서 서류심사 대상자가 되려면 가점이 만점(10점)이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300가구를 대상으로 한 제1차 장기전세주택2 입주자 모집 결과, 서류심사 대상자는 총 434명이었다. 이번 1차 모집에는 총 1만7929명이 신청해 평균 5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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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 불가' 외치던 조합…잇단 유찰에 문턱 낮췄다

'컨소 불가' 외치던 조합…잇단 유찰에 문턱 낮췄다

서울에서 2개 이상 건설사를 공동 시공사로 선정하는 정비사업장이 늘고 있다. 건설사들이 사업성에 따른 선별 수주에 들어가면서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자 문턱을 낮춘 것이다. 시공사를 구하지 못해 사업이 지연되는 것을 막고, 재공고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이익이라는 분위기다.◆공동도급 늘어나= 1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 재개발 조합은 현재 한화건설·GS건설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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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 2029년까지 아파트 1만가구 분양한다

과천에 2029년까지 아파트 1만가구 분양한다

과천시 과천동에 1만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내년 택지 조성을 시작해 2029년 착공하고 이후 분양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과천과천지구(과천시 과천동)'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지구는 경기 과천시와 서울 서초구 사이 총 169만㎡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9년 이 지구에서 공공분양 4400가구, 민간분양 2900가구, 공공임대 2100가구, 민간임대 5000가구 총 1만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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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벽장이 게스트룸으로 변신”…현대건설 ‘H 트랜스포밍 월&퍼니처Ⅲ’ 공개

“거실 벽장이 게스트룸으로 변신”…현대건설 ‘H 트랜스포밍 월&퍼니처Ⅲ’ 공개

아파트 내부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현대건설의 ‘H 트랜스포밍 월&퍼니처’가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했다. 현대건설은 '원 스페이스 멀티 유즈'(One Space Multi Use) 콘셉트의 H시리즈 'H 트랜스포밍 월&퍼니처Ⅲ'를 13일 공개했다. 이번 설계 상품은 거실의 벽을 이동해 공간의 활용을 극대화한 것이다. 버튼 하나로 거실 월플렉스를 이동시키고 리모컨을 조작해 벽에 매립돼 있던 책상과 퀸사이즈 침대를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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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제6회 해양환경 보전 공모전' 개최

포스코이앤씨 '제6회 해양환경 보전 공모전' 개최

포스코이앤씨는 해양경찰청, 한국전력공사, 월드비전과 함께 '제6회 해양환경 보전 숏폼·포스터 공모전'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숏폼(짧은 영상)과 포스터 각 부문에서 해양환경 보전, 블루 카본 보호, 깨끗한 바다 만들기 등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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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기준 위반한 공항·항공사 등 법인도 과태료 부과

안전관리 기준 위반한 공항·항공사 등 법인도 과태료 부과

국토교통부는 공항 내 지상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공항 주변의 불법 비행 드론 등을 퇴치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공항시설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이하 공항시설법령)을 개정·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공항시설법령 개정안은 우선 지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항 내에서 활동하는 지상조업사 등 법인도 안전관리 기준을 의무적으로 준수토록 했다. 지금까지는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 개인에게만 안전관리 기준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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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수도권 아파트·그린벨트 인접토지 이상거래 잡는다

국토부, 수도권 아파트·그린벨트 인접토지 이상거래 잡는다

#. 주택 매수인 A씨는 매도인 B씨에게 최종 잔금을 입금해 총 10억원에 집을 샀다. 이들은 자매다. 이후 B씨는 A씨에게 2억원을 송금했다. 결과적으로 주택 거래 신고금액(10억원)과 실제 거래금액(8억원) 간 차이로 인한 신고가격 거짓 신고(업계약)가 의심돼 지방자치단체에 통보 처리됐다. 국토교통부가 13일부터 올해 말까지 이 같은 수도권 주택·토지 이상 거래를 관계 부처·지자체 합동으로 현장점검하고 기획 조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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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등 4개 단체 '부동산 PF 애로 신고센터' 운영

대한건설협회 등 4개 단체 '부동산 PF 애로 신고센터' 운영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4개 건설단체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계 고충 해결에 앞장선다.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오는 16일부터 '부동산 PF 애로 신고센터'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신고센터는 현재 진행 중인 부동산 PF 구조조정 관련 애로사항, 부동산 PF 불공정 관행, 과다한 수수료 등 건설업계가 당면한 문제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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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더 타임 해운대’ 관심

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더 타임 해운대’ 관심

부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해운대구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발 집값 상승 분위기가 수도권을 넘어 지방 대도시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검증된 지역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해운대구는 2000년대 이후 센텀시티 및 마린시티 등 초고층 주거단지들과 더불어 고급 상점들이 들어서면서 부산 대표 부촌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지방에서 보기 드물게 쇼핑, 문화, 여가 등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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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하루 만에 시세 확인"…'부동산 통합지수시스템' 개발

"계약 하루 만에 시세 확인"…'부동산 통합지수시스템' 개발

부동산 실거래 정보를 계약 체결 즉시 파악할 수 있는 통계시스템이 나온다. 연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보다 최대 한 달 이상 빠르게 주택 시세를 조회할 수 있게 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기자설명회를 열어 ‘부동산 통합지수시스템(KARIS, Korea Association of Realestators Index System)’ 운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ARIS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보유한 5300만건 이상의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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