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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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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9억과 왜 비교해…100억 받는 인도 선수 현지선 김연아급

안세영 9억과 왜 비교해…100억 받는 인도 선수 현지선 김연아급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이자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22·삼성생명)이 지난해 연봉과 상금 등으로 9억여원을 받은 가운데 세계랭킹 13위의 외국 선수 수익이 100억원가량에 달해 비교되고 있다. 12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지난해 월드투어 8개 대회 우승과 파이널 4강 진출로 상금 62만8020달러(약 8억6000만원)를 받았다. 안세영의 정확한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6100만원가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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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안먹고 주섬주섬 뭘 챙기지?…무한리필 커플고객 '경악'

고기 안먹고 주섬주섬 뭘 챙기지?…무한리필 커플고객 '경악'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고기와 반찬 등을 비닐봉지에 담아 밖으로 빼돌린 남녀의 모습이 포착됐다. 12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일 대구의 한 무한 리필 돼지고깃집을 운영하는 A씨가 겪은 황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당시 가게 폐쇄회로(CC)TV를 보고 있던 남편으로부터 40~50대로 보이는 남녀 2명이 음식을 따로 가져와 용기에 포장하는 모습을 봤다는 연락을 받았다.남편의 말에 A씨는 가끔 그런 손님이 있었기에 그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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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20년간 서울~대전 운전에도 무사고"…고령운전자 따가운 시선에 씁쓸

"20년간 서울~대전 운전에도 무사고"…고령운전자 따가운 시선에 씁쓸

"면허 반납? 90살엔 해야지. 아직 건강하니까 더 몰 수 있어."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운전면허시험장에서 만난 곽모씨(80)는 목에 힘을 줘 말했다. 방금 고령운전자 대상 '인지 능력 검사'를 마치고 나온 그는 "검사가 그리 어렵지 않았다"며 "나이를 먹었다 보니, 터치 패드가 잘 안 눌렸을 뿐이지 문제는 거의 다 맞은 것 같다"고 자신감도 내비쳤다. 올해로 운전경력 40년을 맞은 그는 약 20년간 서울과 대전을 오간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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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라호 매각 본격화… 112억원에서 절반으로 뚝

서울시, 아라호 매각 본격화… 112억원에서 절반으로 뚝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과 서강대교 남단을 오가던 한강 유람선 아라호의 매각 작업이 다시 시작된다. 가격과 계약조건 등으로 수차례 매각에 실패하며 지금은 건조비의 절반 정도로 값이 떨어진 상태다. 아라호 운영에 대한 행정 절차도 마무리 단계다. 최근 서울시는 사업 정리를 위해 위탁업체에 걸었던 소송들을 모두 취하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이르면 다음 달 서울시의회 등에 아라호 매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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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노출 사고 "수많은 사람이 일자리 잃어"…뒤늦은 사과에 싸늘한 반응

생방송 중 노출 사고 "수많은 사람이 일자리 잃어"…뒤늦은 사과에 싸늘한 반응

19년 전 생방송 음악프로그램에서 신체 중요 부위를 노출했던 사고에 연루됐던 인디밴드 ‘럭스’의 멤버 원종희가 사과 영상을 올린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원종희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55초 분량의 영상에서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과했다. 그는 “2005년 7월 30일 지금으로부터 19년 전에 MBC 음악캠프 생방송에서 성기 노출 사고가 있었다”면서 “당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여러분께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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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헤어져서 싸게 판다"…이런 당근 물건 의심하세요

"여친과 헤어져서 싸게 판다"…이런 당근 물건 의심하세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스마트스토어 URL을 이용한 신종 사기 수법이 포착돼 주의가 요구된다. 여자친구와의 이별 등을 이유로 헐값에 판다고 내세우고 있으나, 정상적인 중고 거래가 아닌 전문 판매업자들로 의심되는 이들의 악성 수법으로 확인되고 있다. 13일 당근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에 제품을 등록한 뒤, 이를 당근 판매 글에 첨부하는 사기 수법이 다수 발견됐다. 예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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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파손에 반성과 변상" 쪽지…차주 반응 너무 쿨해서 화제

"번호판 파손에 반성과 변상" 쪽지…차주 반응 너무 쿨해서 화제

실수로 차량 번호판을 망가뜨렸다는 메모를 본 차주가 피해 보상을 거절하며 호의를 베푼 사연이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는 지난 8일 새벽에 자신의 차량 번호판이 파손돼 있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아침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차에 갔더니 메모가 붙어 있었다. 새벽에 일하러 가시는 분이 제 차 주변을 지나가다 실수로 파손했다는 문구와 번호가 남겨져 있더라"라며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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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혼외자 생모, 공갈 혐의로 검찰 송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혼외자 생모, 공갈 혐의로 검찰 송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에게서 혼외자 두 딸의 양육비 명목으로 143억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는 조모씨(58)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공갈·재산국외도피)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지난 8일 조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앞서 서 회장은 조씨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속적으로 협박을 해오며 288억원을 받아냈고, 이 중 143억원은 명백히 갈취당했다는 증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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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후 실종 20대 직장인…사흘만에 골프장서 숨진 채 발견

회식 후 실종 20대 직장인…사흘만에 골프장서 숨진 채 발견

인천에서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실종된 20대 남성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25분께 인천시 서구 골프장 내 물웅덩이(해저드)에서 숨져 있는 20대 A씨를 경찰 드론이 발견했다. 앞서 A씨는 지난 9일 직장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서구 청라동 일대에서 실종돼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신고자는 A씨의 가족으로, 경찰에 “집으로 돌아온다던 아들이 아직 집에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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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온 조상님들…호랑이가 내 손 핥더라" 복권가게 달려갔더니

"꿈에 나온 조상님들…호랑이가 내 손 핥더라" 복권가게 달려갔더니

조상님 옆에 호랑이가 앉은 꿈을 꾸고 복권을 구입해 1등에 당첨됐다는 한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13일 동행복권 사이트는 스피또1000 84회차 1등 당첨자인 A씨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스피또1000은 자신이 산 복권 숫자가 행운 숫자와 일치하면 당첨금을 받는 즉석복권으로, 1등 당첨금은 5억원이다. 경남 김해시에서 복권을 구입한 A씨는 범상치 않은 꿈을 꾼 후 복권을 구매했다고 한다. 그는 "얼마 전 꿈에 조상님들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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