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3.12.31
다음
1
보신각 타종행사에 '1억 팔로워' 틱톡스타 뜬다…전 세계에 중계

보신각 타종행사에 '1억 팔로워' 틱톡스타 뜬다…전 세계에 중계

올해 보신각 타종 행사를 전 세계 수억명이 지켜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시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새해맞이 축제'로 격상하고자 올해 행사에 참여하는 18명 중 6명을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구성했다. 글로벌 인플루언서 6명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구독자 수만 1억명을 훌쩍 넘는다. 타종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우즈베키스탄 태생의 귀화 한국인 장엘리나다. 장엘리나

2
강간·불법촬영 등 '성범죄 의사' 5년간 800명 달해…자격 정지는 단 4명

강간·불법촬영 등 '성범죄 의사' 5년간 800명 달해…자격 정지는 단 4명

최근 5년간 성범죄로 검거된 의사가 8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성범죄 대부분은 강간이나 강제추행이었다.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성범죄로 검거된 의사(한의사·치과의사 포함)는 793명이었다. 연도별로는 2018년 163명, 2019년 147명, 2020년 155명, 2021년 168명, 2022년 160명으로 연간 평균 159명꼴이다. 유형별로는 강간

3
정부·서울시 합동 '제야의 종' 행사 안전점검…10만 밀집 대비

정부·서울시 합동 '제야의 종' 행사 안전점검…10만 밀집 대비

서울시는 31일 오후 11시부터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앞서 서울 종로구 보신각과 세종대로 인근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야간 종로구 일대에는 약 1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보신각 타종 행사와 광화문에서 열리는 '자정의 태양' 퍼포먼스·K팝 공연 등으로 대규모 인파가 운집하는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

4
고양시 지하 주점에서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용의자 추적

고양시 지하 주점에서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용의자 추적

경기 고양시에 있는 한 지하 주점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31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어머니가 연락이 안 돼 운영하시는 가게에 갔는데 문이 잠겨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문을 강제 개방해서 가게 내부에서 숨진 60대 여성 A씨를 발견했다. A씨의 시신 상태 등을 조사한 경찰은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5
"이래서 힘들었구나"…소개팅 앱, 남성 사용자가 80%

"이래서 힘들었구나"…소개팅 앱, 남성 사용자가 80%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 중 80%는 남성인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사용 시간은 여성이 남성보다 2배 많았다. 31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국내 소개팅(데이팅) 앱 설치자 수는 '틴더'(42만명), '위피'(33만명), '글램'(28만명) 등 순으로 많았다. 특히 설치·사용자 기준 1∼3위인 틴더·위피·글램 등 주요 소개팅 앱에서 남녀 사용자 비중이 8대 2 수준인 것으

6
엄마 낮잠 잔 사이 베란다 창문 올라간 5세 아이…아파트 16층서 추락사

엄마 낮잠 잔 사이 베란다 창문 올라간 5세 아이…아파트 16층서 추락사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5세 남자아이가 16층 베란다에서 추락해 숨졌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30일 오후 6시7분께 대구 달성군 한 아파트 16층에서 5세 남자아이 A군이 떨어져 숨졌다고 밝혔다. A군은 아파트 입구 현관에 쓰러진 채 발견됐으며, 이를 목격한 주민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이 베란다 난간 밑에 놓여있던 목조 테이블을 밟고 창문에 올라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목조 테이블 높이는 40㎝, 베란

7
정문헌 종로구청장 "구체적이고 현실화된 종로 모던 제시할 것"

정문헌 종로구청장 "구체적이고 현실화된 종로 모던 제시할 것"

2024년은 더욱 구체적이고 현실화된 종로 모던 제시할 것개방과 합리, 혁신의 3대 원칙과 수용과 변용의 힘으로 질적인 변화 이끌어내고자 해문화융복합, 친환경스마트 혁신으로 더욱 입체적인 미래도시계획 실행 예정 2024년 정문헌 종로구청장 신년사 안녕하십니까, 희망찬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비상하는 용이 구름을 얻듯 움트는 기운과 함께2024년을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만큼은 숨통 트이는 해

8
불법주차 신고했더니…"휴대전화 본인 명의죠? 기대하세요" 협박한 금융기관 직원

불법주차 신고했더니…"휴대전화 본인 명의죠? 기대하세요" 협박한 금융기관 직원

금융기관 직원이 장애인 전용구역에 불법주차 했다가 신고당하자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협박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30일 유튜버 딸배헌터는 '가짜 장애인 행세하다 걸리자 두고 보라며 협박하는 그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채널은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시민을 추적하는 콘텐츠를 다룬다. 딸배헌터는 지난 5월 경남 소재의 백화점에서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주차된 승용차의 장애인 주차 표지가 3분의 2 이상 가려

9
오늘밤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보신각·광화문에 10만 인파

오늘밤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보신각·광화문에 10만 인파

2023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서울 종로구 보신각과 세종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제야의 종·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가 열린다.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는 1953년부터 70년째 이어져 온 대표적 새해맞이 행사다. 타종 1시간 전인 오후 11시 보신각에서 세종대로로 이어지는 약 400m 거리에선 40분간 다양한 사전공연과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이후 새해 첫날로 넘어가는 자정에 보신

10
"나와서도 그러면 저는 사람이 아닙니다"…40대 여성 성폭행한 중학생의 자필 편지

"나와서도 그러면 저는 사람이 아닙니다"…40대 여성 성폭행한 중학생의 자필 편지

퇴근하던 40대 여성을 끌고 가 성폭행한 중학생이 구치소에서 피해자에게 편지를 보냈다. JTBC는 지난 29일 15세 중학생 A군이 피해자 B씨에게 보낸 자필 편지 일부를 공개했다. 이 편지는 지난달 23일 A군이 대전교도소 수감됐을 당시 보내온 것이다. A군은 "아픔을 사람들에게 말해 위로받기도 힘드시고 죄송하다"라며 "제가 안 좋은 기억을 갖게 해서 너무 죄송하다. 안 좋은 기억을 잊는 동안 저는 진심 어린 반성을 하겠다"고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