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부담 낮춘 식물성 영양음료…건강한 한 끼 대안
바이오 봄 ‘건강한 무가당 루피니빈 두유’
건강한 식습관과 저당(低糖) 소비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무가당 식물성 음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단순히 맛과 포만감을 넘어 당부담은 낮추고 영양 균형은 높인 제품이 소비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능성 식물성 음료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분위기다.
특히 최근에는 운동 중심의 단백질 소비를 넘어 일상 속 건강관리와 체중조절, 식물성 식단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새로운 건강식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바이오 봄이 선보인 '건강한 무가당 루피니빈 두유'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두유에 루피니빈 원료를 더해 기존 두유 제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루피니빈은 콩과 식물 계열 원료로 해외에서는 식물 단백질 식품 소재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도 건강식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다.
기존 두유 시장이 단맛 중심 제품 위주로 형성돼 있었다면 '건강한 무가당 루피니빈 두유'는설탕 부담을 줄이면서도 원재료 본연의 고소함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이에 따라 건강관리와 체중조절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뿐 아니라 식물성 기반 식단을 선호하는 소비층에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건강식 시장에서는 '무가당'과'식물성 단백질'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당류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음료 선택 기준 역시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한 식습관과 자기관리 문화가 확산하면서 단순한 다이어트 개념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건강 소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건강한 무가당 루피니빈 두유'는 활용성도 높였다.
아침 식사 대용은 물론 운동 후 단백질 보충, 간편 영양 간식 등 다양한 소비 상황에 맞춰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휴대와 보관이 간편한 팩 형태로 제작돼 사무실과 운동 가방, 여행지 등 어디서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냉장 보관 후 시원하게 마시거나 시리얼·오트밀과 함께 곁들이는 방식으로도 활용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건강관리와 저당 식단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높아지면서 무가당 음료와 식물 단백질 기반 제품 시장 역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식물성 식품 시장은 환경과 건강, 라이프스타일 소비가 결합하며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손하은 바이오 봄 이사장은 "최근에는 건강관리 개념이 운동 중심에서 일상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설탕 부담은 줄이고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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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봄은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 변화에 맞춘 기능성 식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건강한 무가당 루피니빈 두유'는 새로운 건강 음료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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