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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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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한동훈 품고 전한길 버린다는 김문수, 사과하고 정계 은퇴해야"

전한길 "한동훈 품고 전한길 버린다는 김문수, 사과하고 정계 은퇴해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김문수 후보의 당 대표 낙선에 대해 "전한길을 버리는 건 곧 윤석열을 버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씨는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전당대회 결선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장동혁 후보는 총 22만302표를 얻어 김 후보(21만7935표)를 2367표 차로 제치고 당 대표로 당선됐다. 전씨는 장 후보의 선출 소식에 "축하합니다. 겨우 이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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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손석희 "연습 하셨나" 문형배 대답은?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손석희 "연습 하셨나" 문형배 대답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서 파면을 주문했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심판 전후 뒷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3'에 출연한 문형배 전 권한대행은 "저 순간(파면 당시)을 다시 보니 어떤 생각이 드시냐"는 손석희의 질문에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라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이어 손석희가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할 것 같다. 인간적으로 궁금해서 드리는 질문인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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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 올린 동영상, 이유는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 올린 동영상, 이유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동영상이 화제다. 영상에서는 아빠가 딸아이에게 모르는 사람이 무언가를 준다고 해서 따라가면 안 된다고 교육하고, 이에 딸은 "아빠는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하고 반문한다. 해당 영상은 최근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제작한 것으로, 최근 한 흑인 남성이 한국 할머니에게 영어를 알려 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자 비슷한 형식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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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숙청·혁명' 주장에 李대통령 "특검이 한국군 확인한 것"…트럼프 "오해였다" 정정

트럼프 '숙청·혁명' 주장에 李대통령 "특검이 한국군 확인한 것"…트럼프 "오해였다" 정정

한미 정상회담 직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기한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은 국회가 임명한 특별검사가 사실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다면 제가 오해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하면서 자칫 커질 수 있는 파장을 일단 잠재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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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정청래 질문에 빵 터져…왜곡·망상 답할 필요 없어"

장동혁 "정청래 질문에 빵 터져…왜곡·망상 답할 필요 없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자신을 향해 던진 5가지 질문에 대해 "왜곡과 망상으로 점철된 정치공세에 대해서는 굳이 제가 답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가 페이스북에 제게 던지는 몇 가지 질문을 써놨던데 빵 터졌다.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여러 가지로 피로가 쌓였는데 웃음을 주고 피로를 풀어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이같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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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변인이 전한 확대회담 분위기, 트럼프 "李대통령은 정말 스마트"

강유정 대변인이 전한 확대회담 분위기, 트럼프 "李대통령은 정말 스마트"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백악관 캐비닛 룸에서 비공개로 약 1시간 동안 진행한 확대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향해 여러 번 "정말 스마트한 사람"이라고 칭찬했다고 한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남을 추진해보라고 제안한 이 대통령에게 "매우 슬기로운 제안"이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워싱턴D.C.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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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3박6일 순방 마무리…트럼프 신뢰 얻고 깜짝 청구서 피했다

이 대통령, 3박6일 순방 마무리…트럼프 신뢰 얻고 깜짝 청구서 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6일간 순방에서 얻어낸 최대 수확으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신뢰 관계 구축이 꼽힌다. 한때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으로 긴장 관계가 형성됐지만 이 대통령의 '칭찬 세례'로 한미 정상회담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다만 대미 투자펀드 세부 내용 조율과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요구 문제 등 숙제는 남아 있다. 이 대통령은 방미 기간, 트럼프 대통령의 우호적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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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자숙 요구'에 입 연 조국 "자숙이 정치인 조국 역할은 아냐"

민주당 '자숙 요구'에 입 연 조국 "자숙이 정치인 조국 역할은 아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여권 일각에서 나오는 '자숙 요구'에 대해 "자숙을 하는 게 정치인 조국의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26일 KBS광주 인터뷰에서 "민주당에서 말씀하시는 것은 저를 위한 좋은 충고라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저는 정치인으로서, 조국혁신당을 만든 주역으로서 조국혁신당을 더 활성화하고 조국혁신당의 비전과 정책을 가다듬어야 할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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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멋지다, 가져가실 거냐" 트럼프 돌발요청…李 대통령, 즉석 선물

"펜 멋지다, 가져가실 거냐" 트럼프 돌발요청…李 대통령, 즉석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 기념 서명식(방명록 서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하는 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에서 만든 것"이라며 즉흥적으로 펜을 선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찾은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안내로 별도로 마련된 장소로 이동해 서명식을 가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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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의 예의"…트럼프가 빼준 의자 앉지 않은 李대통령

"경상도 사람의 예의"…트럼프가 빼준 의자 앉지 않은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명록에 서명할 수 있도록 의자를 빼줬지만 직접 앉지 않은 이유가 알려졌다. 경북 안동 출신인 이 대통령의 고향 정서가 깔린 행동이었다는 것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지난 29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당시 비화를 공개했다. 한미정상회담 당시 이 대통령이 방명록을 작성하려 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의자를 뒤로 빼서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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