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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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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 열고 이혜훈 '제명'…"해당 행위"

국민의힘, 최고위 열고 이혜훈 '제명'…"해당 행위"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된 자당 소속 이혜훈 전 의원을 제명했다. 국민의힘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당헌·당규에 따라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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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실용 행보' 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발탁 (종합)

'통합·실용 행보' 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발탁 (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첫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의원을 깜짝 발탁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속한 국민통합·실용주의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또한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국회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전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는 김종구 농림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는 홍지선 경기도 남양주시 부시장을 임명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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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청와대 복귀 앞두고, 경호처·국정원·경찰 등 종합점검 마무리

李대통령 청와대 복귀 앞두고, 경호처·국정원·경찰 등 종합점검 마무리

대통령경호처가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보안태세 구축과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와대 전면 개방에 따라 발생 가능한 위협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통령 집무공간으로서의 최고 수준 경호·경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통령경호처는 22일부터 26일까지 13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청와대 주요 건물 및 시설과 경내 산악지역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 △보안 점검 △화생방 대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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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깜짝 지명'

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깜짝 지명'

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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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전 의원' 파격 발탁

李대통령,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혜훈 전 의원' 파격 발탁

이재명 대통령이 첫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의원을 깜짝 발탁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속한 국민통합·실용주의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또한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 김성식 전 국회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전 국가핵융합연구소 소장,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는 김종구 농림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는 홍지선 경기도 남양주시 부시장을 임명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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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혜훈 지명, 중도·실용주의 반영"…국힘 '제명'에 "한심"

與 "이혜훈 지명, 중도·실용주의 반영"…국힘 '제명'에 "한심"

더불어민주당은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중진 출신 이혜훈 전 의원이 발탁된 데 대해 "대통령의 중도·실용주의적 인사 (철학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자타가 인정하는 전문성을 갖춘 인사라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이 이 후보자를 제명한 데 대해서는 "배신행위로 볼 게 아니라, 경제와 예산을 정상적으로 회복하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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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정무특보에 조정식·정책특보에 이한주 위촉

李대통령, 정무특보에 조정식·정책특보에 이한주 위촉

李대통령, 정무특보에 조정식·정책특보에 이한주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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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농림부 차관에 김종구·국토부 제2차관에 홍지선 임명

李대통령, 농림부 차관에 김종구·국토부 제2차관에 홍지선 임명

李대통령, 농림부 차관에 김종구·국토부 제2차관에 홍지선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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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이혜훈, 몰염치 행보 경악…즉각 제명 건의"

배현진 "이혜훈, 몰염치 행보 경악…즉각 제명 건의"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의원이 발탁된 데 대해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현진 의원이 이 후보자의 '즉각 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배 의원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혜훈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의 몰염치한 정치 행보에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강세지역인 서울 서초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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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특검' 논란에 대통령실 "성역 없이 수사하면 어떤 형식이든 무관"

'통일교 특검' 논란에 대통령실 "성역 없이 수사하면 어떤 형식이든 무관"

대통령실이 통일교 특검 입법과 관련한 정치권 내 공방과 관련해 성역 없는 수사라면 어떤 형식이든 무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28일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성역 없는 수사가 진행된다면 어떤 형식이든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며 "국교를 인정하지 않고 정치와 종교의 유착을 금하는 헌법 정신에 따라 수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신천지를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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