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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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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우림피티에스,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공개 기대감…24%↑

우림피티에스,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공개 기대감…24%↑

26일 우림피티에스가 급등세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첫 공개를 앞두고 감속기 공급 부품사인 우림피티에스에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8분 우림피티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3420원(24.69%) 오른 1만7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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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는 지금]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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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ING]4100선 안착 코스피, 연말 '산타랠리' 기대감

4100선 안착 코스피, 연말 '산타랠리' 기대감

코스피는 지난주 4100선을 회복하며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연말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지난주 코스피는 2.71%, 코스닥은 0.48% 각각 상승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론 훈풍 및 연말 산타랠리 기대를 바탕으로 지난주 코스피는 2.71% 상승하며 전주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으며 외국인 순매수 4조3000억원으로 역시 지난주 이탈 규모(3조1000억원)를 회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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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수탁자 책임 강화…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공시 의무화

기관투자자 수탁자 책임 강화…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점검·공시 의무화

정부와 민간이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 강화를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에 나선다. 그동안 이행 여부를 점검할 수 없고 공시 체계도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만큼 사후관리와 점검 절차를 도입할 계획이다. 스튜어드십 코드 발전위원회와 한국ESG기준원은 28일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 인사혁신처, 교육부, 우정사업본부, 금융감독원 등 관계 부처·기관과 함께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에 관한 원칙(스튜어드십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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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B 12곳, 향후 석 달 환율 전망치 1440원

글로벌 IB 12곳, 향후 석 달 환율 전망치 1440원

스탠다드차타드·노무라 등 글로벌 투자은행(IB) 12곳이 향후 3개월간 원·달러 환율이 평균 1440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1년간 평균 환율은 1424원으로 제시했다. 1400원대 환율이 '뉴노멀'로 자리 잡는다고 본 것이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2개 투자은행의 향후 3개월 원·달러 환율 전망치는 평균 1440원으로 집계됐다. 스탠다드차타드와 노무라가 1460원으로 가장 높은 전망치를 내놨다. 가장 낮은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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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올해 84개사 신규 상장…상폐는 38개사

코스닥, 올해 84개사 신규 상장…상폐는 38개사

올해 코스닥시장에는 84개사가 신규 상장한 반면 38개사는 상장폐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올해 코스닥시장에는 84개사(스팩 제외)가 신규 상장했다. 이는 전년(88개사) 대비 소폭 감소한 수치다. 일반 기업은 49개사로 전년 46개사에서 증가한 반면 기술기업은 35개사로 전년 42개사에서 소폭 감소했다.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의 경우 상장 수요 감소 등으로 전년 대비 15개사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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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조원 터졌다" 올해 글로벌 M&A 시장 '역대급 쩐의 전쟁'(종합)

"6500조원 터졌다" 올해 글로벌 M&A 시장 '역대급 쩐의 전쟁'(종합)

글로벌 인수합병(M&A)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단순히 온기가 도는 수준을 넘어, 초대형 메가 딜(Mega Deal)들이 잇따라 터져 나오며 전 세계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리고 있다.26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매체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M&A 시장 규모는 4조 5000억 달러(약 6502조 원)를 돌파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무려 50%나 폭증한 수치로, 역대급 유동성이 풀렸던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올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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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시총 100위 대형주 투자경고 지정 제외키로

거래소, 시총 100위 대형주 투자경고 지정 제외키로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은 앞으로 투자경고종목 지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오는 29일 투자경고 종목에서 해제된다. 26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투자경고종목 지정 관련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고 오는 29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개정에서 초장기 상승 및 불건전요건 유형의 주가 요건을 '최근 1년간 종목 주가 상승률 200% 이상'에서 '각 시장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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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비비테크와 로봇부품 표준화…"생태계 핵심 주도"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스비비테크와 로봇부품 표준화…"생태계 핵심 주도"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정부 주도의 제조업 인공지능(AI) 대전환 전략인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얼라이언스에서 로봇부품 생태계의 핵심 주도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MAX 얼라이언스 내 로봇부품협의체 공동회장사로서, 정밀 감속기 분야의 선도기업 에스비비테크와 함께 국내 로봇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AI 기반 제조혁신을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MAX 얼라이언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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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기관, 반도체 쇼핑으로 산타랠리 견인

외국인·기관, 반도체 쇼핑으로 산타랠리 견인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를 지속하며 연말 증시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 모두 반도체를 집중적으로 순매수하는 모습이다. 한달 만에 순매수로 전환한 외국인의 경우 환율이 안정될 경우 매수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최근 나흘 연속 순매수를 지속했다. 나흘간 4조3678억원을 사들였다. 이달 전체로는 4조2984억원을 순매수한 것을 감안하면 최근 나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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