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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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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사도우미들, '한 푼'도 못 받아…"최저임금으로 강남서 살아야 하는데"

필리핀 가사도우미들, '한 푼'도 못 받아…"최저임금으로 강남서 살아야 하는데"

서울시가 시범사업으로 도입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이 교육 수당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에서 최저임금으로 지내야 하는 상황에서 이마저도 지급되지 않으면서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몰린 것이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입국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100명은 아이 돌봄과 가사관리 등 직무교육을 비롯해 국내 적응을 위한 교육을 매일 8시간씩 받는다. 이들은 근로계약상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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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모 대통령실 비서관 재산 391억원 최다…김주현 민정수석 43억

이원모 대통령실 비서관 재산 391억원 최다…김주현 민정수석 43억

대통령비서실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의 재산이 총 391억3041만원으로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가운데 최다였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관보를 통해 올해 5월2일부터 6월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112명의 보유 재산을 공개했다. 현직자 재산 1위인 이 비서관은 10억원 상당의 서울시 용산구 아파트 분양권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아파트 전세보증금 4억원, 예금 약 26억원 등을 신고했다. 이 비서관의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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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尹대통령 지지율 다시 20%대 초반…갤럽 "4%p ↓, 23%"

尹대통령 지지율 다시 20%대 초반…갤럽 "4%p ↓, 23%"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의대 정원 확대를 계기로 불거진 의·정 갈등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졌다. 30일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공개한 정례조사(27~29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무작위 추출 전화조사원 면접 방식으로 진행)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4%포인트 하락한 23%로 조사됐다. 부정 평가는 3%포인트 올라 66%가 됐다.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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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이재명 회담서 채상병특검법 논의…의정갈등 합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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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 동기들, 현정부 들어 요직 포진

김용현 국방장관 후보자 동기들, 현정부 들어 요직 포진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대통령 경호처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김 후보자의 육군사관학교(육사) 동기 7명이 정부 기관장이나 대사, 군 관련 단체 등에 진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는 과거 북한군 노크 귀순 사건의 경계 작전 실패 책임자나 정치인 불법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징역을 살았던 인물들도 포함돼 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실이 국방부와 외교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아시아경제가 입수해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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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난리에 "호들갑 떤다"던 유튜버…결국 수익 정지

딥페이크 난리에 "호들갑 떤다"던 유튜버…결국 수익 정지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성범죄를 우려한 여성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얼굴 사진을 삭제하는 등의 움직임을 "호들갑 떤다"고 조롱한 유튜버 뻑가(PPKKa)가 유튜브로부터 수익 창출을 중단당했다. 구독자 119만명을 보유한 뻑가 채널은 지난 29일 수익 창출이 중단됐다. 실제 유튜브 채널 수익화 여부를 확인하는 웹사이트 '이즈디스마네타이즈(isthischannelmonetized)'를 보면, 뻑가의 채널은 유튜브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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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통신]"기자회견, 대통령도 내부도 모두 만족" 자평

"기자회견, 대통령도 내부도 모두 만족" 자평

윤석열 대통령의 약 130분에 걸친 국정브리핑과 기자회견을 두고 여야 평가가 극명하게 갈렸다. 여당은 "민생에 대한 의지가 반영됐다"라고 평가했다. 야당은 "자화자찬"이라고 혹평했다. 대통령실 내부에선 "대통령의 명확한 정책 의지를 잘 설명했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30일 아시아경제와 통화에서 "대통령께서 분명한 방향과 의지를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부처에서 발표할 것"이라며 "국정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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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韓 갈등설에 "본질 가리려는 시도"(종합)

한동훈, 尹-韓 갈등설에 "본질 가리려는 시도"(종합)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의정갈등 해법에 대한 이견으로 윤석열 대통령과 갈등을 겪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시각에 대해 "갈등 프레임은 본질을 가리려는 시도"라고 반박했다. 한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우리는 지금 국민의 생명권에 대해 말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여의도식 갈등 프레임 유포와 저를 향한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본질을 피해가지 말고, 지금 국민의 생명과 건강이 위험에 처해 있는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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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 임명장

尹대통령,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에 임명장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김 장관 배우자에게는 꽃다발을 전달했다. 수여식에는 정진석 대통령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등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진행된 두 번째 국정브리핑에서 노동 개혁 관련 '글로벌 스탠더드'와 노동의 유연성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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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이재명, 정치개혁·추석물가·저출생·금투세 등 6대의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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