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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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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붓고 도망… 전신 화상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붓고 도망… 전신 화상

호주에서 9개월 아기가 생판 모르는 남성에게 '묻지 마 테러'를 당해 신체 60%에 화상을 입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28일(현지시간) 호주 현지 매체 7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7일 호주 브리즈번 한 공원에서 9개월 아기가 아기의 어머니, 어머니의 친구들과 함께 피크닉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성이 다가와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고 달아났다. 놀란 어머니와 일행이 아기에게 물을 붓고 옷을 벗기려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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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대환영"…한국 싫다더니 추석 앞두고 달라진 태국

"한국인 대환영"…한국 싫다더니 추석 앞두고 달라진 태국

태국에서 반한(反韓) 감정이 커지는 것과 달리 태국 여행사들은 한국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태국은 한국 정부가 입국규제를 강화하면서 "한국 여행 가지 말자"라거나 "한국은 볼 것이 없다"는 반한 정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했다. 태국여행업협회(TTAA) 부회장마저 일본 언론에 "한국을 찾는 태국인 관광객이 감소한 것은 한국 관광명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가 사과하기도 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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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 안 해본 21세 여성, 임신 꿈꾸게 한 비결은?

자궁 없이 태어나 생리 안 해본 21세 여성, 임신 꿈꾸게 한 비결은?

자궁 없이 태어나 한 번도 생리해본 적 없는 20대 여성이 지속적인 호르몬 치료를 통해 임신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됐다고 30일 영국 일간 더 선이 보도했다. 호주 퀸즐랜드주 헤론에 사는 애슐리 라일리(21)는 5년 전, 사춘기가 됐는데도 생리를 하지 않자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 들은 말은 충격적이었다. 자궁경부와 자궁과 같은 생식기관이 없고, 난소에서 성호르몬이 생성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신장도 하나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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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승리 막아야" 밴스, 페이팔 창업자에 후원 요청…구글 분할 주장

"해리스 승리 막아야" 밴스, 페이팔 창업자에 후원 요청…구글 분할 주장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연방상원의원(오하이오)이 페이팔 창업자인 피터 틸에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선거자금 후원을 촉구했다. 중국의 과잉생산에 대한 강경 기조를 예고했고, 구글을 분할해야 한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밴스 의원은 29일(현지시간) 영국 주요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피터가 정치에 약간 지쳐있지만 우리가 지고, 카멀라 해리스가 대통령이 되면 그는 정치에 정말로 지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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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아직도?"…北 골프장 간 러시아 미녀, 17년된 한국산 골프채 공개

"이걸 아직도?"…北 골프장 간 러시아 미녀, 17년된 한국산 골프채 공개

북한 평양골프장에서 한국산 골프용품이 포착됐다. 2007년 남북 민간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국내 골프용품 업체가 기증한 것을 아직도 사용 중인 것으로 보인다. 2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에 거주 중인 러시아 여성 ‘빅토리아’가 지난 17~26일에 인스타그램과 텔레그램, 러시아 동영상 공유 플랫폼 ‘루튜브’(Rutube) 등 여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평양골프장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서 빅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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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키아 모바일네트워크 인수에 관심…13.4조원 추산"

"삼성, 노키아 모바일네트워크 인수에 관심…13.4조원 추산"

삼성전자가 약 100억달러(약 13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노키아의 모바일네트워크 자산 인수에 관심을 보인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이 노키아의 모바일 네트워크 자산 인수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핀란드 통신장비업체 노키아는 최근 새 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일환으로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 부문의 매각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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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 응원해요"…알고 보니 '한국계' 해리스 조카들

"큰엄마 응원해요"…알고 보니 '한국계' 해리스 조카들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 '깜짝 등장'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응원한 조카들이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에선 민주당 전당대회가 열렸다. 이 행사엔 대선후보인 해리스 부통령의 조카 재스퍼·아덴 엠호프 남매가 모습을 비췄는데, 이들 남매의 외모는 검은 머리에 아시아계 특유의 특징이 두드러졌다. 이들은 해리스 부통령의 남편인 더그 엠호프의 동생, 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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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엔비디아도 오픈AI 투자 참여…AI 군비경쟁 가열(종합)

애플·엔비디아도 오픈AI 투자 참여…AI 군비경쟁 가열(종합)

애플과 엔비디아가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추가 자금 조달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자금 조달이 성사되면 오픈AI는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3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현재 1000억달러(약 133조3000억원)가 넘는 기업 가치가 더 뛸 전망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인공지능(AI) 군비 경쟁 역시 한층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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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먹던 3살 숨막히자 6살 언니가 한 행동…중국 전역 '감탄'

사탕먹던 3살 숨막히자 6살 언니가 한 행동…중국 전역 '감탄'

사탕이 목에 걸려 큰일 날 뻔한 3살짜리 동생을 하임리히법으로 신속하게 구조한 6살 언니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2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2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한 가정집에서 3살 여아가 목에 사탕이 걸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는데, 6살 언니가 엄마에게 배운 응급처치법을 떠올려 동생을 구해냈다"고 보도했다. 당시 엄마는 빨래 때문에 자리를 비우고 있었는데, 갑작스레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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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산산' 日규슈 휩쓸고 동진…수도권도 비 피해 속출

태풍 '산산' 日규슈 휩쓸고 동진…수도권도 비 피해 속출

매우 강한 비와 바람을 동반한 제10호 태풍 '산산'이 일본 규슈를 강타한 뒤 천천히 동진하면서 열도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규슈를 할퀴고 간 산산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혼슈 히로시마현과 시코쿠 에히메현 사이 내해에서 동쪽을 향해 천천히 움직이고 있다. 태풍 중심기압은 994hPa(헥토파스칼)이며 태풍 중심 부근에서는 최대 풍속 초속 180m, 최대 순간풍속 초속 25m의 바람이 불고 있다.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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