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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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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더힐·페라리' 보유 삼성 출신…22대 국회 최고부자는 고동진[22대 재산공개]

'한남더힐·페라리' 보유 삼성 출신…22대 국회 최고부자는 고동진

22대 국회에서 재산을 새로 등록한 국회의원 가운데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재산이 제일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 의원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출신으로 재산이 333억100만원이라고 신고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2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47명의 재산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21대 이어 22대에 국회의원이 된 의원들은 앞서 지난 3월 재산공개를 통해 일괄 신고해 이번에 신고 대상이 아니다. 새롭게 재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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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뉴라이트 뭔지 잘 몰라…김형석 관장 개인적으로 모르는 분"

尹 "뉴라이트 뭔지 잘 몰라…김형석 관장 개인적으로 모르는 분"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이후 뉴라이트 인사들이 등용된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저는 솔직히 뉴라이트가 무엇인지 잘 모른다"고 말했다. 김 관장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모르고, 1번으로 올라온 분"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뉴라이트를 언급하는 분마다 (뉴라이트에 대한) 정의가 다른 거 같다"며 "우파인데, 좀 진보적 우파를 말하는 건지 뭔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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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응급실 뺑뺑이 돌다 돌아가셔"…'부친상' 김한규 분노

"아버지도 응급실 뺑뺑이 돌다 돌아가셔"…'부친상' 김한규 분노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3일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아버지가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가 진료를 받지 못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7일 YTN ‘뉴스온’에 출연해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과 ‘의·정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저희 아버님이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입원을 못 해 뺑뺑이를 돌다가 지난주에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김 의원의 아버지는 서울대 의대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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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서울역 쪽방촌서 봉사활동…"이 시간 너무나 소중"

김건희 여사, 서울역 쪽방촌서 봉사활동…"이 시간 너무나 소중"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주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자원 봉사를 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자원봉사 단체인 행복나눔봉사회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23일 오후 봉사회와 함께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쓰레기 청소, 쪽방 청소, 도배 등 봉사활동을 했다. 김 여사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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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딥페이크 성범죄 그 정도 아냐…과잉 규제될까 걱정"

이준석 "딥페이크 성범죄 그 정도 아냐…과잉 규제될까 걱정"

지인의 얼굴에 음란물을 합성하고 배포하는 이른바 ‘딥페이크’ 성범죄 공포가 전국에 확산하는 가운데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딥페이크 위협이 과대평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전날 오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해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을 상대로 "텔레그램 차단 외에 현실적인 방법이 있나. 과잉 규제로 결론이 날까 봐 (우려된다)"면서 이같이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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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2억원 재산 신고…가상자산 45종 보유한 이준석은?[22대 재산공개]

조국 52억원 재산 신고…가상자산 45종 보유한 이준석은?

22대 국회에서 재산을 새로 등록한 국회의원 가운데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이준석 의원 등 주요 정치인이 포함됐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22대 국회 신규등록 국회의원 147명의 재산 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21대 이어 22대에 국회의원이 된 의원들은 앞서 지난 3월 재산공개를 통해 일괄 재산이 신고해, 이번에 신고 대상이 아니다. 새롭게 재산을 등록한 의원 가운데 눈길을 끌었던 인물은 조 대표다. 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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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희연 교육감 징역 1년6개월 집유 확정…교육감직 상실

조희연 교육감 징역 1년6개월 집유 확정…교육감직 상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 교사 4명 등 5명의 해직교사를 특혜 채용한 혐의로 기소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 대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된 경우를 당연퇴직 대상으로 정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교육자치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조 교육감은 교육감직을 잃게 됐다. 29일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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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간 양육비 안주고 자녀 사망보험금만 챙긴 母…法 "1억 줘야"[서초동 법썰]

14년간 양육비 안주고 자녀 사망보험금만 챙긴 母…法 "1억 줘야"

송모씨와 한모씨는 2002년 9월 혼인한 뒤 A씨와 B씨 두 자녀를 낳고 살다가 2007년 3월 협의 이혼했다. 이혼 당시 송씨의 부모가 두 자녀를 양육하는 대신 양육비는 모두 남편 송씨가 부담하기로 했다. 그리고 실제 송씨는 이후 한씨에게 양육비 분담을 요구하지 않았고, 택배일이나 일용직, 화물차 운전기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면서 양육비를 혼자 부담했다. 한씨는 가끔 자녀에게 소액의 용돈을 보내준 것 외에는 자녀들에 대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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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대통령 "체코 원전 수주, 최종 계약까지 마무리되도록 직접 챙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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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김문수 고용부 장관 임명안 재가

尹대통령, 김문수 고용부 장관 임명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은 29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지난 26일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지만 여야 공방 끝에 파행했다. 여당은 김 후보자가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현장 경험이 많다며 고용부 장관에 적합하다고 주장했으나, 야당은 그의 과거 발언 등을 비판하며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야당은 특히 김 후보자가 '일제시대 선조들의 국적이 일본이었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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