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GH 사장, 현장경영 행보…북수원TV 등 주요 사업장 방문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현장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GH는 김용진 사장이 지난 2일 발표한 'GH Bridge 2030 행동계획'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현장경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김 사장은 지난 20일부터 ▲광교 A17블록(지분적립형주택 건립지) ▲북수원테크노밸리(TV) ▲주요 산업단지 및 2·4대책 사업지구 등을 방문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주요 권역별 현장을 계속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을 더욱 속도감 있고 흔들림 없이 사업 추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번 일정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고 마지막 작업자 한 명의 안전까지 책임진다는 자세로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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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앞서 행동계획 발표를 통해 공공주택 공급 확대, 모듈러주택 활성화, 지분적립형주택 공급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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