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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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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정 "정의당 단체 대화방서 강퇴…욕설·조롱 타격없어"

류호정 "정의당 단체 대화방서 강퇴…욕설·조롱 타격없어"

금태섭 전 의원과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정의당 비례대표 류호정 의원이 정의당 단체 대화방에서 강제 퇴장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류 의원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들어가 있는 의원총회 텔레그램 단체방에서 강제 추방됐다"며 "의원실 보좌진들도 모두 쫓겨났다"고 밝혔다. 단체 대화방 강퇴는 류 의원이 속한 '세 번째 권력'이 금 전 의원과의 창당을 선언한 직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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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과도한 의전요구’ 네덜란드 대사 초치에 진화 나선 외교부

‘尹 과도한 의전요구’ 네덜란드 대사 초치에 진화 나선 외교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문과 관련해 ‘과도한 경호와 의전요구’에 대한 항의로 네덜란드 정부가 한국대사를 초치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외교부가 “소통의 일환이었다”며 진화에 나섰다. 외교부는 일정과 의전 세부사항을 협의하기 위한 절차였다는 해명했지만, ‘초치’까지 단행한 것은 이례적이라 외교의전라인의 소통과 전문성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초치’란 한 국가의 외교당국이 양국관계에 외교적 사안을 이유로 자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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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첨단제조 세액공제 디테일 발표..“韓기업 수혜 클 것”(종합)

美 첨단제조 세액공제 디테일 발표..“韓기업 수혜 클 것”(종합)

미국 재무부가 ‘배터리’, ‘풍력’, ‘태양광’, ‘핵심광물’을 자국 내에서 생산할 때 전폭적으로 세금을 깎아주는 내용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잠정 가이던스의 하위규정이 발표한데 대해 정부는 “우리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산업부·외교부·기획재정부)는 15일 ‘미 인플레이션감축법 잠정 가이던스 발표’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내고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에 생산시설을 구축한 우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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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짜장면' 사진에…정유라 "반려견이 불쌍하다"

송영길 '짜장면' 사진에…정유라 "반려견이 불쌍하다"

지난 13일 구속영장이 청구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중국집을 찾아 짜장면을 사먹는 사진을 올렸다. 송 전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유창훈 서울중앙지법 영장던담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는 송 전 대표가 사진을 올린 것과 관련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판했다. 송 전 대표가 자신의 SNS에 "영장 청구가 됐다.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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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그날엔]12년 前 장제원 '총선 불출마'…文 맞대결 불발

12년 前 장제원 '총선 불출마'…文 맞대결 불발

편집자주‘정치 그날엔’은 주목해야 할 장면이나 사건, 인물과 관련한 ‘기억의 재소환’을 통해 한국 정치를 되돌아보는 연재 기획 코너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될 때만 해도 친윤(친윤석열계)의 핵심이라는 정치인 장제원의 ‘총선 잔혹사’가 반복될 것으로 예측한 이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부산 사상구의 강자로 불리는 정치인 장제원은 국회의원을 넘어 부산시장에 도전할 정치적 기반을 쌓고 있었다. 총선의 바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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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낙연, '신당 창당' 디데이는 내년 1월15일

이낙연, '신당 창당' 디데이는 내년 1월15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총선을 3개월 앞둔 1월15일을 목표로 신당을 창당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원내·원외를 가리지 않고 여야 거물급 정치인과의 접촉을 지속하면서 '제3지대 빅텐트'를 꾸릴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전 대표 측 핵심 관계자는 15일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내년 1월15일 창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의 법적 사퇴 시한(1월11일)과 구정 연휴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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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정 출마 이수정, 최강욱 '암컷' 발언에 뿔났다

수원정 출마 이수정, 최강욱 '암컷' 발언에 뿔났다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25년 동안 남자 범죄자들 투성이인 교도소, 남자 교정 공무원들이 우글우글한 데를 설치고 다닌다는 얘기, 다시 말해 '설치는 암컷'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해당 발언으로 논란이 된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직격했다. 국민의힘 영입 1호 인재로, 경기 수원정 지역구 출마를 공식화한 이 교수는 아동·청소년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목표로 내세웠다. 그는 "나 같은 여자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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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3600만원이 안되나요?"…입주 규정에도 임대아파트 주차장에 수입차 즐비

"BMW가 3600만원이 안되나요?"…입주 규정에도 임대아파트 주차장에 수입차 즐비

입주 기준이 명확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임대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BMW·포드 등 수입차부터 고가의 국산 차가 즐비하게 세워져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이미 이전에도 포르쉐나 벤츠 등 고가 차량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바 있다. LH 측에서도 고가 차량의 주차를 제한하겠다고 공지를 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국민임대 지하 주차장 고급 차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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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민들 망연자실"…이낙연 신당 행보에 쏟아지는 비판

"전남도민들 망연자실"…이낙연 신당 행보에 쏟아지는 비판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당 창당'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 이 전 대표의 행보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인 신정훈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낙연 대표의 신당 행보, 0.73%p의 대선 패배만큼이나 아프고 고통스럽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우리 도민과 당원들은 이러한 사실을 목도하고 있기에 최근 대표님의 행보에 망연자실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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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국민의힘 영입?…그럴 가능성 없다" 일축

박지성 "국민의힘 영입?…그럴 가능성 없다" 일축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 전북 현대모터스FC 테크니컬 디렉터가 국민의힘 영입설과 관련 "그럴 가능성 없다"고 일축했다. JTBC에 따르면 박 디렉터 측은 11일 "공식, 비공식 어느 쪽으로도 전혀 제안받은 게 없고, 현재 수원에 계속해서 거주하는 것도 아닌지라 그럴 가능성도 없다"며 "본업에 충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 측 관계자 역시 "인재 영입 논의 과정에서 자유로운 의견 개진이 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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