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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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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GPU 26만장 확보, 李대통령 성과 아냐…도둑질 말길"

나경원 "GPU 26만장 확보, 李대통령 성과 아냐…도둑질 말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엔비디아로부터 공급받기로 한 GPU 26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과가 아닌 정의선·이재용의 깐부 치킨 회동의 성과라고 강조했다. 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음에도 양국 간 공동성명이나 팩트시트가 없는 점을 언급하면서 진정한 타결이 맞는지 의문이 제기된다고 말했다.3일 나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PEC과 한미정상회담 끝에도 양국 간 공동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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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년 65세 연장 논의 본격 돌입…"연내 입법 추진"(종합)

與, 정년 65세 연장 논의 본격 돌입…"연내 입법 추진"(종합)

더불어민주당은 3일 고령자의 소득 공백 해소와 연금 재정 안정화 등을 위한 정년 연장의 입법 추진을 본격화했다. 검찰·언론·사법 등 3대 개혁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선 만큼 정년연장 논의에 힘을 실어 신속하게 마무리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개최된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 연장특별위원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정년 연장은 반드시 조기에 진지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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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한미 관세, MOU·팩트시트 '랭귀지' 조율 중"

대통령실 "한미 관세, MOU·팩트시트 '랭귀지' 조율 중"

대통령실 "한미 관세, MOU·팩트시트 '랭귀지'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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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슈퍼위크 결산…'李대통령 실용외교' 최대 시험대 통과

외교 슈퍼위크 결산…'李대통령 실용외교' 최대 시험대 통과

이재명 대통령은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이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로 이어진 '외교 슈퍼위크' 일정을 무난하게 마무리했다. 특히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에서 정상들의 뜻을 모은 '경주 선언'을 견인했다. 아울러 미국·일본·중국 등 3강 정상과 잇달아 양자회담을 열어 경제·안보·문화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는 등 집권 초기 '이재명 정부 실용외교'의 최대 시험대를 통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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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받은 황남빵에 조국 "王보다 皇, 영리한 선택"

시진핑 받은 황남빵에 조국 "王보다 皇, 영리한 선택"

조국 조국혁신당 비대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경주 특산품 황남빵을 준 것을 두고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평가했다. 2일 조 위원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APEC 기간 중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신라 금빛 왕관(국보 188호 지증왕 왕관 추정)을 선물한 것에 비하여, 시진핑 주석에게 황남빵을 선물한 건 화제가 덜 되는 것 같다"며 "황남빵 선물 의미는 신라왕관 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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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년 65세 연장 논의 본격 돌입…"납득할 결과물 준비할 것"

與, 정년 65세 연장 논의 본격 돌입…"납득할 결과물 준비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정년 상향의 단계적 시행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돌입한다. 검찰·언론·사법 등 3대 개혁이 마무리 국면에 들어선 만큼 정년연장 논의에 힘을 싣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민주당은 3일 오전 11시 국회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정년 연장특별위원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노동계·경영계의 입장 차이, 특위 논의 과정 등을 원내 지도부에 보고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4월 구성한 정년연장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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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조 예산전쟁 시작…여야 '확장 vs 건전성' 격돌

728조 예산전쟁 시작…여야 '확장 vs 건전성' 격돌

728조원 규모에 달하는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정부와 여당은 어려운 경제 여건 타개를 위한 확장재정 방침을 고수하는 반면, 야당은 재정건전성을 위한 삭감 방침을 천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내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재정 기조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새해 예산안 논의 첫발= 3일 국회에 따르면 2026년도 예산안 토론회, 대통령 시정 연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등 새해 예산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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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년 지나 만드는 '오송 백서'… 국정조사·정부대응 다 담긴다

2년 지나 만드는 '오송 백서'… 국정조사·정부대응 다 담긴다

2023년 7월15일 집중호우로 임시제방이 무너지며 강물이 범람해 14명이 숨진 오송 참사에 대한 백서가 사고 발생 2년을 넘겨서야 만들어진다. 윤석열 정부에서 재난안전조사와 백서 발간이 이뤄지지 않다가 새 정부가 들어선 뒤 관계기관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3일 국회와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오송 참사의 원인과 범정부의 수습상황을 종합적으로 기록·보존할 백서 제작에 착수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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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균형발전 향한 대도약"

대전·충남 행정통합, "균형발전 향한 대도약"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국회를 무대로 본격화됐다.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발의를 계기로 충청권 주도의 초광역 통합이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행정통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회 포럼'이 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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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 지시

李대통령,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정부 자산 매각을 전면 중단하고, 현재 진행 또는 검토 중인 자산 매각은 전면 재검토 후 시행 여부를 재결정하도록 각 부처에 긴급 지시했다. 3일 최휘영 정부 대변인 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 대통령이) 기본적으로 매각이 불필요한 자산을 제외한 매각은 자제하되, 부득이 매각이 필요한 자산을 매각하는 경우 국무총리의 사전 재가를 받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국유재산 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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