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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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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동안 1500만원 넘게 벌었다…불꽃축제 특수 한강 편의점

3시간 동안 1500만원 넘게 벌었다…불꽃축제 특수 한강 편의점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에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주변 편의점들이 특수를 누렸다. 6일 GS25가 서울 여의도와 이촌동 등 불꽃축제 인파가 몰린 12개 매장의 전날 하루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주 토요일(9월28일) 대비 최대 8.7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매출이 최고조에 달한 시간대는 오후 3시∼5시로 분석됐다. 불꽃쇼는 오후 7시30분께부터 시작했지만, 낮부터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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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모여든 한화 불꽃축제 성료…김승연 회장 "시민들에 희망을"

100만명 모여든 한화 불꽃축제 성료…김승연 회장 "시민들에 희망을"

㈜한화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4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한화를 비롯해 미국, 일본의 대표 연화팀이 참가했고,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이를 지켜봤다. ㈜한화는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이 아름다운 불꽃을 통해 위로받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더 크고 넓게 불꽃을 쏘아 올리자"라는 김승연 한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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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쿠폰 받아 구매한 항공권...결항인데 수수료 내라고?[헛다리경제]

할인쿠폰 받아 구매한 항공권...결항인데 수수료 내라고?

편집자주좀 더 나은 것을 얻을 수 있는 똑똑한 경제활동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헛다리를 짚은 경우가 많다. 기업 마케팅에 속거나 순간적 이득에 눈이 멀어 잘못된 판단을 하면 결국엔 피해 보는 쪽은 소비자다. 일상생활 속 대상을 잘못 파악하고 일을 그르친 '헛다리' 짚는 경제활동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글로벌 OTA(Online Travel Agency·온라인 여행 플랫폼)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할 때 환불 조건을 잘 살펴봐야 한다.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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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에비앙' vs 최다판매 삼다수…물맛 결정하는 '이것'[맛잘알X파일]

최고가 '에비앙' vs 최다판매 삼다수…물맛 결정하는 '이것'

1990년대까지만 해도 각 가정은 보리차를 끓여 마셨죠. 냉장고에서 델몬트 주스 유리병에 담긴 보리차를 꺼내 마신 기억 다들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생수가 보편화한 지금 보리차나 옥수수차는 할머니 댁에 가야 먹을 수 있는 귀한 것이 됐죠. 물 끓일 여유가 없는 1·2인 가구는 급속히 늘어나는데 스마트폰 터치 몇 번만으로 물을 시켜 먹을 수 있게 되니 생수를 마다할 이유가 없어진 겁니다. 값도 싸고요.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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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영풍·MBK의 주주 간 계약, 법적 하자 있어...중단돼야"

고려아연 "영풍·MBK의 주주 간 계약, 법적 하자 있어...중단돼야"

고려아연이 영풍과 MBK파트너스의 주주 간 계약에 중대한 법적 하자가 있어 원천 무효가 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회사 측은 이 계약이 영풍과 영풍 주주들에게 심각한 손해를 끼치지만, MBK파트너스 측에만 이익을 준다고 주장했다. 6일 고려아연은 “영풍의 사외이사들이 주주총회 특별결의 없이 MBK파트너스와 주주 간 계약을 체결한 것은 명백한 위법”이라고 밝혔다. 영풍의 대표이사 2명이 중대재해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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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리콘밸리 '테크 포럼'서 AI·인재 네트워크 강화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테크 포럼'서 AI·인재 네트워크 강화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삼성리서치아메리카(SRA)에서 '2024 테크 포럼'을 개최해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주요 사업 방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인재들과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6회째를 맞이한 올해 테크 포럼에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김우준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 전경훈 삼성리서치장 사장, 이영희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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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 국내 최대 상설 오프로드코스 생겼다

용인에 국내 최대 상설 오프로드코스 생겼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오프로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SUV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새로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에 있는 AMG 스피드웨이 트랙 인근에 2만6000㎡ 이상 부지에 만들었다. 상설 오프로드 코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자연 지형을 활용한 곳도 국내에서는 이곳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숲이나 나무, 경사면 등을 그대로 보존해 꾸몄다. 메르세데스-벤츠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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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유통업 체감경기 '암울'…온라인만 반짝 상승

4분기 유통업 체감경기 '암울'…온라인만 반짝 상승

올해 4분기 소매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국내 소매유통업체 50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 전망치를 발표했다. 올 4분기 RBSI는 80으로 집계됐다. 이는 소매유통업체들이 4분기 경기를 전분기보다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부채 부담과 소비자 물가 상승이 소비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이라고 대한상의는 설명했다. RBSI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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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플 "OLED로 눈 보호하세요"…업계 최초 '생체리듬 인증'

LG디플 "OLED로 눈 보호하세요"…업계 최초 '생체리듬 인증'

LG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와 모니터 패널이 눈 건강을 지키는 인체 친화적 디스플레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LG디스플레이는 27인치부터 97인치까지 OLED TV와 모니터 패널 전 모델이 미국 눈 안전 인증 기관 '아이세이프(Eyesafe)'의 '일주기 리듬 인증(Circadian Certification)'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블루라이트 방출을 최소화해 생체리듬 보호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일주기 리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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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레미콘 운송비 올해 3100원·내년 3300원 인상

수도권 레미콘 운송비 올해 3100원·내년 3300원 인상

수도권 레미콘 운송비가 올해 회당 3100원, 내년엔 3300원 오른다. 6일 레미콘업계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 12개 권역 중 여주·이천 권역에서 레미콘 제조사와 한국노총 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이 같은 내용의 협상안에 최종 합의했다. 앞서 성남·용인 권역도 동일한 수준의 인상안에 잠정 합의한 바 있다. 수도권 레미콘 운송비 협상은 12개 권역별로 나눠 진행한다. 다만 통상 인상폭을 동일하게 맞춘단 점에서 나머지 권역도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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