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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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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조폭 연루설' 조세호 언급…"이제는 혼자네"

유재석, '조폭 연루설' 조세호 언급…"이제는 혼자네"

유재석이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휘말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하차한 방송인 조세호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유 퀴즈'에서는 유재석이 홀로 게스트들과 대화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간 조세호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해 왔으나 지난주부터 2주째 유재석 혼자 방송을 진행했다. 유재석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을 소개하면서 "23년의 법관 생활을 하시다가 작가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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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때부터 가계부 써, 절약이 비결"…장우혁, 65억 건물 10년 만에 210억

"18살 때부터 가계부 써, 절약이 비결"…장우혁, 65억 건물 10년 만에 210억

그룹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의 자산 가치가 매입 10년 만에 약 150억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은 장우혁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건물의 현재 시세가 약 21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장우혁이 2015년 5월 61억6000만원에 매입했으며, 취득세와 중개 수수료 등을 포함한 총 매입 원가는 약 65억2000만원으로 파악된다. 단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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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2도 혹한 녹인 성시경…팬들의 추억, 유통기한은 무한대로

영하 12도 혹한 녹인 성시경…팬들의 추억, 유통기한은 무한대로

올겨울 가장 매서운 한파(영하 12도)가 찾아온 26일 저녁,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 가수 성시경이 360도 개방형 무대 정중앙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데뷔 25주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콘서트였지만, 그를 향한 시선에는 축하와 애틋함이 섞여 있었다. 관객들은 성시경이 올해 겪은 시련을 알고 있었다. 10년을 함께한 전 매니저의 횡령과 배신. 그는 고통 속에서도 처벌 대신 선처를 택하며 '사람에 대한 예의'를 지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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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MMA 2025' 대상 3개 석권 7관왕 "뜻깊은 한 해"

지드래곤, 'MMA 2025' 대상 3개 석권 7관왕 "뜻깊은 한 해"

가수 지드래곤이 제17회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5)에서 대상 4개 중 3개를 휩쓸었다. 제니는 첫 정규앨범 '루비(RUBY)'로 '올해의 레코드' 대상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베스트송'을 수상했다. 그는 '톱10' '베스트 솔로 남자' '베스트 송 라이터'까지 받아 트로피 7개를 거머쥐었다. '올해의 앨범'을 받고 그는 "뜻깊은 한 해로 기억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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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와 찰칵' 알려지자…홍진영 "12년 전 사진, 기억조차 없어"

'주사이모와 찰칵' 알려지자…홍진영 "12년 전 사진, 기억조차 없어"

가수 홍진영이 불법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는 일명 '주사이모' A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친분이 없다"고 해명했다. 홍진영의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전날 공개된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이를 햇수로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진영은 촬영 시점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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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중 공구 논란 박미선 "생각 짧았다" 자필 편지 사과

암투병 중 공구 논란 박미선 "생각 짧았다" 자필 편지 사과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식품 공동구매(공구) 논란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박미선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생각이 많이 짧았다"며 "저도 암과 싸우고 있는 환우로서 아직도 모르는 게 너무 많음을 이번 기회에 또 한 번 절실하게 느꼈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앞으로 더 공부하고 더욱더 신중하겠다"며 "더 건강 챙겨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했다. 박미선은 20일 블루베리 과즙 건강식품 공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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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137만명 극장으로…'아바타3' 300만 '주토피아2' 700만 돌파

성탄절 137만명 극장으로…'아바타3' 300만 '주토피아2' 700만 돌파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와 '주토피아2'가 성탄절인 25일 극장가를 휩쓸며 모처럼 활기를 불어넣었다. 두 영화의 흥행에 이달 들어 처음으로 일일 관객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아바타: 불과 재'는 64만명, '주토피아2'는 43만명의 관객을 각각 동원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전체 관객 수는 137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주말인 21일(88만명)과 지난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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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6시간 비공개 경찰조사…전 매니저도 출석

박나래, 6시간 비공개 경찰조사…전 매니저도 출석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과 소속사 등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비공개로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박나래가 지난 5일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따른 것이다. 박나래는 조사 다음 날인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혐의로 전 매니저 2명에 대한 고소장을 추가로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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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8년만 단독 콘서트 '꿈처럼' 개최

존박, 8년만 단독 콘서트 '꿈처럼' 개최

가수 존박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 '꿈처럼(Like a Dream)'을 열었다고 뮤직팜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존박이 2017년 '모노(MONO)' 이후 8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다. 존박은 무대에 올라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인사했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120분간 진행됐다. 그는 정규 2집 수록곡 '블러프(BLUFF)', '스킷(Skit)', '디엔디(DND, Do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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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026년은 BTS의 해…앨범 녹음 몇 달전 끝나"

방탄소년단 "2026년은 BTS의 해…앨범 녹음 몇 달전 끝나"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21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2026년은 방탄소년단의 해"라며 "진짜 큰 게 온다"고 말했다. 올해 멤버 전원이 순차적으로 전역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팀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미국 등에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제이홉은 "벌써 2025년이 다 지나간 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내년이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했다. 멤버들은 "녹음은 몇 달 전에 끝났고 이후 수정 작업을 이어왔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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