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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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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시사쇼]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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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조국 '순간 착각' 사과에 "거짓말로 감옥 다녀오더니 교화됐나"

이준석, 조국 '순간 착각' 사과에 "거짓말로 감옥 다녀오더니 교화됐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통일교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가 곧바로 사과한 가운데, 이 대표가 "거짓말을 많이 해서 감옥도 갔다 오다 보니까 교화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법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23일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 인터뷰에서 '조 대표의 사과 메시지를 받아들일 생각이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표는 "어제 갑자기 조 대표가 KBS 아침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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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보좌진과 연일 폭로전 김병기에 "어떤 처신 했는지 자숙해야"

박지원, 보좌진과 연일 폭로전 김병기에 "어떤 처신 했는지 자숙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전직 보좌관들과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박지원 의원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이미 사과를 했지만, 더 자숙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5일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김병기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해서 터져 나오고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의원은 "보좌진과의 갈등이 있는 것은 항상 정치권이라 좀 문제가 있다"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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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北매체 사이트 개방' 李대통령 지시에 속도냈지만…'방미심위'에 발목

'北매체 사이트 개방' 李대통령 지시에 속도냈지만…'방미심위'에 발목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 사이트에 일반인들도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대통령실과 관계부처가 일반 국민의 접근 제한 해제에 속도를 냈으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단계에서 멈춰 선 것으로 확인됐다. 방미심위 구성 지연으로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심의·의결 자체가 불가능해서다. 이에 국민 누구나 북한 매체에 접근 가능한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북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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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6.9%p…파격 업무보고 李대통령 지지율 제자리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6.9%p…파격 업무보고 李대통령 지지율 제자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째 소폭 내림세를 보이며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생중계 업무보고' 등이 주목을 받았지만 원-달러 환율 등 민생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통일교 금품수수 논란 등 영향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는 좁혀졌다. 22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5~1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21명을 대상으로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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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29일 0시부터 봉황기 청와대 게양…명칭도 '청와대'로 변경"

대통령실 "29일 0시부터 봉황기 청와대 게양…명칭도 '청와대'로 변경"

대통령실 "29일 0시부터 봉황기 청와대 게양…명칭도 '청와대'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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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병기=박나래, 자기 잘못인데 남 탓만"

이준석 "김병기=박나래, 자기 잘못인데 남 탓만"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보좌진 텔레그램 대화를 공개한 것에 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김병기=박나래"라고 빗대며 비판의 글을 올렸다. 이 대표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병기 원내대표와 개그우먼 박나래를 합성한 인공지능(AI) 이미지를 게시하며 "오늘 우리 당 이기인 사무총장이 방송에서 한 비유는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짚었다. 매니저나 보좌진과의 갈등은 지엽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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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좋아한다"…李대통령에 '백악관 황금열쇠' 선물 보낸 트럼프

"내가 많이 좋아한다"…李대통령에 '백악관 황금열쇠' 선물 보낸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백악관 황금열쇠'를 선물한 사실이 공개됐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해당 선물이 한미 정상 간 신뢰와 협력 관계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6일 강경화 주미대사와의 환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특별한 안부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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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세운지구 강연 2탄…"용산국제업무지구엔 8000가구 제안"

오세훈, 세운지구 강연 2탄…"용산국제업무지구엔 8000가구 제안"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목표로 서울 강북지역 개발을 추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이 불거진 세운지구 정비사업을 침술에 비유하며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그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규모로 8000가구를 제안했다. 서울시장 공식 웹사이트 공개서울시는 24일 약 24분 분량의 '일타시장 오세훈 - 다시, 강북전성시대 세운지구와 도심재창조편' 영상을 서울시장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오 시장이 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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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공직자는 늘 국민을 두려워해야"…권위·명예·자리만 챙기는 기관장 질타(종합)

李대통령 "공직자는 늘 국민을 두려워해야"…권위·명예·자리만 챙기는 기관장 질타(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부처별 업무보고와 관련해 "공직자는 주권자인 국민을 늘 두려워해야 하고 국민의 집단 지성은 언제나 가장 현명한 답을 찾아낸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해양수산부 업무보고를 끝으로 취임 이후 첫 업무보고를 종료한다. 또한 해수부 부산 이전은 국토 균형발전과 부산 도약의 중대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후임 장관도 가급적이면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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