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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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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불발…샷 난조로 中 왕즈이에 완패(종합)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불발…샷 난조로 中 왕즈이에 완패(종합)

안세영이 중국의 왕즈이에 패하며, 배드민턴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2연패 달성에 실패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전영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에게 0-2(15-21, 19-21)로 패했다. 2023년과 2025년 전영오픈 우승자인 안세영은 한국 선수 최초로 단식 2연패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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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韓야구, 17년 만에 WBC 8강 진출…호주에 7-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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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실패…中 왕즈이에 0-2 패배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실패…中 왕즈이에 0-2 패배

안세영이 중국 왕즈이에게 패하며 배드민턴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2연패에 실패했다.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인 중국의 왕즈이에 0-2(15-21, 19-21)로 패했다. 2023년, 2025년 전영오픈 우승자인 안세영은 한국 선수 최초로 전영오픈 단식 2연패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좌절하고 말았다. 이번 패배로 안세영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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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옥에서 천국으로…극적 8강 진출

한국, 지옥에서 천국으로…극적 8강 진출

한국 야구 대표팀이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2점 홈런 포함해 4타점을 몰아친 문보경(LG 트윈스)의 활약을 앞세워 7-2로 승리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대만, 호주와 나란히 2승 2패를 기록했고, 최소 실점률을 따져 극적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2006년 초대 대회 4강, 2009년 2회 대회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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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드라인', 美 빌보드 앨범 차트 8위

블랙핑크 '데드라인', 美 빌보드 앨범 차트 8위

그룹 블랙핑크가 세 번째 미니 음반 '데드라인(DEADLINE)'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8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8위에 올랐다. 이는 미니 1, 2집과 정규 1, 2집에 이은 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 진입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해당 차트에서 세 차례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블랙핑크는 정규 1집 '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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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옥에서 천국으로…'기적을 만들었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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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이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2점 홈런 포함해 4타점을 몰아친 문보경(LG 트윈스)의 활약을 앞세워 7-2로 이겼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대만, 호주와 나란히 2승 2패를 기록했고, 최소 실점률을 따져 극적으로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한국은 동률 팀간의 대결에서만 따진 실점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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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는 안 갔을 것"…'축구의 신' 메시, 트럼프 만났다가 입길

"마라도나는 안 갔을 것"…'축구의 신' 메시, 트럼프 만났다가 입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소속으로 백악관에 방문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일부 축구 팬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9일 연합뉴스는 "메시가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과 함께 지난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것을 두고 일부 축구 팬들 사이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으로 국제적인 긴장이 높아진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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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女복식 백하나-이소희, 2026 전영오픈 준우승

배드민턴 女복식 백하나-이소희, 2026 전영오픈 준우승

배드민턴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 조가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백하나-이소희 조는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2026 BWF 전영오픈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에 0-2(18-21, 12-21)로 패했다. 세계랭킹 4위 백하나-이소희 조는 2024년 대회 우승 이후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했으나 세계랭킹 1위인 류성수-탄닝 조에 무릎을 꿇으며 준우승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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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세워두고 7발 쐈다…팝스타 리한나 자택서 총격 사건 발생

차 세워두고 7발 쐈다…팝스타 리한나 자택서 총격 사건 발생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의 미국 자택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주택가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30대 여성 용의자가 차를 타고 리한나의 자택 인근에 접근한 뒤 집을 향해 총 7발을 발사하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차량은 리한나 자택에서 약 8마일(약 12㎞)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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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김원호, 40년 만에 전영오픈 남자복식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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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전영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서승재-김원호는 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김문수와 함께 1985~1986년 전영오픈을 2연패 했던 영광을 40년 만에 재현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서승재-김원호는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인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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