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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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세 번째 미니 음반 '데드라인(DEADLINE)'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8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8위에 올랐다. 이는 미니 1, 2집과 정규 1, 2집에 이은 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 진입이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해당 차트에서 세 차례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블랙핑크는 정규 1집 '더 앨범(THE ALBUM)'으로 2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1위를 차지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데드라인'은 앨범 톱 100 차트 11위, 타이틀곡 '고(GO)'는 싱글 톱 100 차트 44위를 각각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오피셜 앨범과 싱글 부문 모두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차트 진입 기록을 세웠다.

지난달 27일 발매한 이번 음반은 일주일 만에 177만4577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걸그룹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 서클차트에서는 3관왕에 올랐으며 한터 주간·월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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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가했다. 빌보드는 타이틀곡 '고'에 대해 "음반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언급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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