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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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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도 테니스도 아니다…한국 직장인이 가장 즐기는 '이 운동'

골프도 테니스도 아니다…한국 직장인이 가장 즐기는 '이 운동'

국내 직장인들이 가장 즐기는 운동은 '헬스'로 나타났다. 30대 직장인이 가장 많이 운동했고 40대 직장인이 가장 적게 운동했다. HR 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7일 공개한 '직장인 여러분, 운동하십니까?'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주기적으로 운동하는가'라는 질문에 ▲하고 있다(73.5%) ▲하고 있지 않다(26.5%)로 나뉘어, 직장인 10명 중 7명(73.5%)이 주기적으로 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은 직장인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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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이모도 못 불러요"…신흥 부촌 사는 한가인, 자택 공개

"청소 이모도 못 불러요"…신흥 부촌 사는 한가인, 자택 공개

배우 한가인(본명 김현주), 연정훈 부부가 결혼 19년 만에 자택을 공개했다.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목멱재'로 버티고개힐즈라 불리는 신흥 부촌에 위치했다. 한가인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첫 콘텐츠로 집 공개 영상을 선보였다. 한가인은 "방송 촬영을 위해 집을 정리했다. 이런 상태로 만드는 데 3~4주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아이들 등·하원과 교육, 돌봄에 제 스케줄 소화하려니 청소는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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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단위 테슬라 사이버트럭 최악의 단점은 '세차'

'억' 단위 테슬라 사이버트럭 최악의 단점은 '세차'

테슬라의 주력 전기차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사이버트럭(Cybertruck)'이 쉽게 얼룩지고 세차방식이 어려운 단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사이버트럭을 구매한 차주들이 세차의 어려움을 계속 호소하고 있어 향후 판매량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스테인리스 차체에 잦은 얼룩…"아기용 티슈로 살살 문질러야" 최근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구매한 미국 버지니아주의 한 주민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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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교 반지·하니 백' 또 올랐다…'가을 신부' 노리는 명품들

'혜교 반지·하니 백' 또 올랐다…'가을 신부' 노리는 명품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소비자들의 지갑이 닫힌 가운데 명품 브랜드의 콧대는 여전히 높다. 가을 결혼 성수기와 크리스마스 등 대목을 앞두고 줄줄이 가격 인상에 나섰다.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는 24일 국내에서 일부 라인 제품의 가격을 평균 11%가량 올렸다. 기습 인상이다. 지난 6월 8% 인상한 이후 두 번째다. 구찌는 지난해에 국내에서만 총 네 차례에 걸쳐 인상을 단행했다. 이달 중순에는 배우 송혜교 반지로 알려진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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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인종차별 세계 5위 오명…반이민정서 어쩌나[외노자 절벽]

韓, 인종차별 세계 5위 오명…반이민정서 어쩌나

편집자주2004년 8월 필리핀 근로자 92명의 입국으로 시작된 외국인노동자(이하 외노자) 고용허가제가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외국인노동자 숫자는 지난해 말 기준 92만명으로 지난 20년간 1만배 늘었다.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3D업종 인력을 충당하고, 더욱 빨라지는 저출산·고령화 기조를 감안하면 앞으로 훨씬 많은 외노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외노자들은 비자 장벽에 가로막혀 숙련공이 되기 전에 추방되거나 불법체류자로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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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만 바라보는 토큰증권…10월 거래소 개장은 어려울듯

부산만 바라보는 토큰증권…10월 거래소 개장은 어려울듯

이르면 10월 중순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됐던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개장이 연내로 다소 늦춰졌다. 국내 자금조달 창구로 거래소 개장을 고대해 온 국내 실물연계자산(RWA) 프로젝트들도 거래소 일정만 바라보게 됐다. 27일 토큰증권(ST)·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당초 10월 중순 개장을 목표로 했으나 시스템 구축이 다소 지연되면서 연내로 개장 시점을 미뤘다. 다만 거래소 출범식은 예정대로 '블록체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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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경제 2년 연속 역성장 전망

독일 경제 2년 연속 역성장 전망

올해 독일 경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역성장할 것으로 학계가 내다봤다. 2020년 역성장을 기록한 뒤 2021년~2022년 성장을 이어오다가 지난해부터 경제가 다시 침체에 빠졌다. 독일경제연구소(DIW), 킬세계경제연구소(IFW),할레경제연구소(IWH) 등 5개 싱크탱크는 26일(현지시간) 발표한 공동 경제전망에서 올해 독일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0.1%에서 -0.1%로 하향 조정했다. 내년도 전망치는 1.4%에서 0.8%로 낮췄다.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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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來 최저 원·달러 환율…어디까지 내려갈까

6개월來 최저 원·달러 환율…어디까지 내려갈까

미국이 기준금리를 큰 폭으로 내린 데 이어 중국이 경기부양책까지 들고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6개월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내 추가 금리 인하를 예고한 데다 원화와 연동성이 강한 위안화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의 하향 안정화가 예상된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5원 내린 1317.7원에 개장했다. 시가 기준으로 지난 3월14일 1314.2원을 기록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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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6천달러 돌파…미국發 우호적 환경 지속[비트코인 지금]

6만6천달러 돌파…미국發 우호적 환경 지속

9월 넷째주 비트코인 가격은 6만6000달러 돌파를 시도 중이다. 미국 금리인하 기조 등 우호적인 거시환경에 중국의 경기부양책 기대감이 맞물렸다. 여기에 27일(현지시간) 발표된 8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수치가 예상보다 견조한 수준을 기록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하 기조가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었다. 과거 '7만달러 벽'을 다시 돌파할 수 있을지가 업계 관심사로 떠올랐다. 글로벌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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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노동자 유입, 쿼터 확대만이 해법은 아니다"[외노자 절벽]

"지속가능한 노동자 유입, 쿼터 확대만이 해법은 아니다"

편집자주2004년 8월 필리핀 근로자 92명의 입국으로 시작된 외국인노동자(이하 외노자) 고용허가제가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외국인노동자 숫자는 지난해 말 기준 92만명으로 지난 20년간 1만배 늘었다. 내국인들이 기피하는 3D업종 인력을 충당하고, 더욱 빨라지는 저출산·고령화 기조를 감안하면 앞으로 훨씬 많은 외노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외노자들은 비자 장벽에 가로막혀 숙련공이 되기 전에 추방되거나 불법체류자로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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