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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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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태국 유명 관광지인 푸껫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알몸 노출 행위가 반복되자 현지 당국이 단속 강화에 나섰다. 최근 페이스북 페이지 '푸껫 정보센터'에는 푸껫 남단 라와이 해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체로 수영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이들에 따르면 해변에서 나체로 있는 관광객이 다수 목격되고 있으며, 세계적 관광지로서의 섬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관광 경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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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얼굴을 직접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A씨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A씨는 별다른 말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는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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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7월 중단 위기'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7월 중단 위기'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원해온 월 5만원의 교통비가 올 7월부터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중구는 지난달 23일 열린 제298회 서울중구의회 임시회에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 개정안을 제출했으나 복지건설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됐다고 9일 밝혔다. 임시회는 지난 6일 폐회했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은 구가 2023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첫해 월 2만원으로 출발해 매년 1만원씩 인상됐고 올해는 월 5만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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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텅텅, 수건은 한 장"…'1200조 최고 부자' 10평 집 둘러보니

"냉장고는 텅텅, 수건은 한 장"…'1200조 최고 부자' 10평 집 둘러보니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자택 내부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소식통으로 알려진 해외 블로거 디마 제뉴크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머스크의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제뉴크는 머스크의 집을 두고 "화려한 것 하나 없이 오직 생활에 꼭 필요한 것들만 갖춰진 집"이라고 평가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거실과 주방은 별도의 분리 없이 개방형 구조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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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서울 강북구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의 신상정보가 공개된 이후 과거 행적과 관련된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11일 SBS, 한국일보 보도 등을 종합하면 김소영은 2024년 서울의 한 청소년센터에 다니던 당시 여러 차례 절도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센터에서 김씨와 함께 지냈다는 A씨는 김씨에게 지갑과 에어팟을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물건이 사라진 뒤 센터 내부 폐쇄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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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국내 유통·소비재 업계 주식 부자 지형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전통 재벌 총수들이 지켜온 상위권에 30대 창업자가 올라섰다. 에이피알(APR) 창업자인 김병훈 대표(38)가 이재현 CJ그룹 회장(66)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63)을 제치고 유통업계 주식 자산 1위에 올랐다. 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에이피알 지분 31.94%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지난 5일 종가 기준 지분 가치는 약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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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문화人터뷰]

사표 던지고 1000만 쐈다…'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명 관객 고지를 밟았다. 설 연휴 압도적인 좌석 판매율을 기록한 데 이어 일일 관객 수 8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 가도를 달린 결과다. 화려한 볼거리나 자극적인 전개 없이 인물 간 밀도 높은 감정선과 묵직한 연대로 전 세대를 아울렀다. 조선 시대 단종의 유배를 다룬 이 작품은 궁궐 내 권력자들의 정치적 암투를 과감히 도려냈다. 대신 비운의 소년 단종(박지훈)과 역사의 격랑에 휩쓸린 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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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배우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유명 배우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유명 배우가 소속된 것으로 알려진 연예기획사 관계자가 사망했다. 9일 MHN스포츠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A씨가 남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서 내용을 토대로 A씨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 기획사는 최근 투자자가 약속했던 투자를 철회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금난으로 배우의 광고비 및 출연료 지급에 문제가 생기자 투자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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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우리 소녀들 인질로 잡아"…이란축구협회, 선수들 호주 망명에 격한 반발

이란은 여자 아시안컵 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일부가 호주로 망명한 것과 관련해 호주가 사실상 선수들을 '납치'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축구협회장 "경기 후 경찰이 선수들 데려가" 주장 10일(현지시간) 이란축구협회 메흐디 타지 회장은 이날 국영방송에서 "안타깝게도 우리가 접한 소식에 따르면, 경기 후 호주 경찰이 직접 개입해 호텔에 머물던 선수 한두 명을 데려갔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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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빌며 찼다" 이정후 목에 '반짝'…1500만원 목걸이 뭐길래

"행운 빌며 찼다" 이정후 목에 '반짝'…1500만원 목걸이 뭐길래

한국 야구대표팀이 극적으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명품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호주에 7-2로 승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일본과 대만에 연패해 탈락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승리'라는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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