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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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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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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속옷 안 입고 운동하는 女 때문에 성병 옮아"…헬스장 전파 진실은?

최근 해외에서 헬스장 수건이나 운동기구를 통해 성병에 감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그럴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봤다.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헬스클럽에서 사용한 수건으로 눈을 닦은 후 클라미디아에 의한 결막염을 진단받았다"고 주장하는 틱토커의 콘텐츠를 소개했다. 그는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었기 때문에 성병인 클라미디아에 감염됐다는 진단을 듣고 당황했다"며 "의사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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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블랙박스서 수상한 소리 묻자…아내 "아이스크림 먹었어"

남편, 블랙박스서 수상한 소리 묻자…아내 "아이스크림 먹었어"

직장동료와 바람을 피운 아내가 되레 자신을 상대로 무차별 고소를 하고 있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JTBC '사건반장'은 결혼 10년 차인 50대 남성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최근 아내 B씨의 행동에서 수상함을 느낀 A씨는 "아내가 회식한다면서 늦게 들어오는데 그 회식이 본인 팀 회식도 아니고, 다른 팀 회식까지 하러 가더라"며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자동차 앱에 '차 문이 안 잠겼다'는 알람이 왔다. 시동이 꺼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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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만들다 비상계엄령 선포…유튜브 촬영 중 정준하가 한 말

제육볶음 만들다 비상계엄령 선포…유튜브 촬영 중 정준하가 한 말

개그맨 정준하가 정지선 셰프와 함께 콘텐츠를 촬영하던 중 비상계엄이 선포돼 당황해한 모습이 뒤늦게 공개됐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이모카세 정준년이 중식까지 접수해 보려고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정지선 셰프와 함께 정준하의 지인들이 자리해 시간을 보냈다. 지인들을 초대한 정준하는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휴대전화 경보음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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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절반 넘는데…2030은 "싫어요" 기피 1순위 '이 직업'

5060 절반 넘는데…2030은 "싫어요" 기피 1순위 '이 직업'

건설업에 종사하는 20~30대 청년층 연령 비중이 크게 줄면서 근로자 고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건설업 청년층 취업자는 13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만7000명 줄어든 수치다. 청년층이 졸업 후 첫 일자리로 선택하는 분야에서도 건설업은 서비스업 등 10개 산업 분야 가운데 최하위에 그쳤다.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국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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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싸게 팔아 망했다, 이젠 할인 안해"…아디다스에 밀린 나이키 '특단의 대책'

"너무 싸게 팔아 망했다, 이젠 할인 안해"…아디다스에 밀린 나이키 '특단의 대책'

실적 부진 늪에 빠진 세계 최대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그동안의 지나친 할인 정책을 위기 원인으로 꼽으며 프리미엄 전략으로 선회하겠다고 했다. 19일(현지시간) 외신은 지난 10월 나이키 사령탑에 오른 엘리엇 힐 CEO가 이날 취임 후 첫 실적발표 어닝콜에서 처음으로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힐 CEO는 소매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재건하고 할인과 프로모션을 자제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내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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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미쳤어요"…조국혁신당, 비상계엄 당일 단톡방 공개

"완전 미쳤어요"…조국혁신당, 비상계엄 당일 단톡방 공개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직무 정지)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텔레그램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다. 19일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2·3 불법 계엄이 있던 날, 조국혁신당은 가장 빠르게 전원이 국회 본회의장에 집결했다"며 "당일 긴박했던 상황을 엿볼 수 있는 단톡방을 공개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황 의원이 공개한 대화방 캡처 사진을 보면 당시 신장식 의원은 오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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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전여친 생각나" 이런 사람 많다더니…'카카오톡'이 공개한 검색어 1위

"새벽에 전여친 생각나" 이런 사람 많다더니…'카카오톡'이 공개한 검색어 1위

카카오톡 이용자들이 새벽 1~2시 사이에 ‘보고 싶어’를 가장 많이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랑해’를 가장 많이 검색한 시간은 오전 0시~1시로 사랑한다는 말은 잠들기 전에,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말은 새벽 시간에 많이 떠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19일 카카오는 ‘2024 카카오톡 검색퀴즈’를 통해 올해 1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카카오톡 검색 데이터를 공개했다. ‘카카오톡 검색’은 지인들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검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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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박근혜도 바로 수령…尹만 안받는 송달로 애먹는 탄핵심판

노무현·박근혜도 바로 수령…尹만 안받는 송달로 애먹는 탄핵심판

윤석열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서류 송달을 연일 거부하고 대리인 선임계도 제출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헌재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우편과 인편을 통해 순차적으로 보낸 탄핵심판 접수통지와 출석요구서, 준비명령 등 서류를 접수하지 않았다. 관저에 우편으로 보내면 경호처가 수령을 거부하고, 대통령실로 보내면 수취인(윤 대통령)이 없다는 이유로 돌려보내는 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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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여행 계획한다면 조심하세요…수백만 원 뜯어내는 신종 사기법

몽골 여행 계획한다면 조심하세요…수백만 원 뜯어내는 신종 사기법

몽골 등지 여행객들에게 여행객을 사칭하며 접근해 수백만 원을 뜯어내는 신종 사기 수법이 알려졌다. 최근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쏘이’도 관련 피해를 소개했다. 쏘이는 최근 영상을 통해 자신의 지인들도 몽골 여행 준비 중 사기를 당했다며, 국내에서 유행 중인 신종 여행 사기 수법을 공유했다. 피해 사례를 종합하면, 여행을 준비 중이던 A씨 등 3명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몽골 여행 동행자를 모집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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