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는 22일 상주시청에서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을 비롯해 오상철 상주시장 권한대행,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천경호 상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사무국장 등이 신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를 악속한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를 악속한 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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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숙 의장은 경북 203호이자 상주시 8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과 사회공헌을 이어오며 지역을 위한 헌신을 실천해왔다.

특히 2026년 첫 번째 상주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경북 여성 첫 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서,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상징적인 사례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안경숙 의장은 "의원활동 기간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는 나눔의 전도사로서 더 많은 시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의장님의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입이 상주시 전반에 나눔 참여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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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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