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도 된다고?…564만명 가입한 '만능통장'
편집자주알아두면 돈 되는 쓸모 있는 잡학사전. '알돈쓸잡'은 무수히 많은 경제 기사 중에서 진짜 '돈' 되는 정보만 떠먹여 드릴게요 부자도 피할 수 없어 두려워하는 것이 딱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죽음과 세금인데요. 피땀 흘려 모은 돈으로 투자해 번 소중한 내 돈에 무려 15.4%의 세금을 부과한다는 사실. 투자 의욕이 팍 꺾이는 것 같죠? 그런데 세금, 합법적으로 안 내는 방법도 있다는 거 아시나요? '아는 것이 힘
'이 배지' 보여주면 성심당 줄 안 서고 할인까지…'프리패스' 뭐길래
지역 대표 빵집으로 대전광역시를 '성심광역시'로 불리게 한 성심당이 임산부를 위한 할인 혜택은 물론, 대기 없이 입장 가능한 '프리패스'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성심당은 임산부에게 '예비맘 할인'이라는 이름으로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임산부 배지나 산모 수첩 등을 소지하면 성심당 전 지점에서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심당의 긴 줄을 대기하지 않아도 된다. 임산부라면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매장에
고영욱, 'TV동물농장' 저격하며 서운함 토로 "내 반려견 언급 없었다"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전자발찌 연예인 1호'에 오른 고영욱이 SBS 장수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자신의 반려견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지난달 30일 고영욱은 X에 그룹 룰라 앨범에 실렸던 본인 솔로곡 음원을 올리며 "'TV 동물농장'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데 큰 공을 세웠던 것은 우리 개들이 나왔던, 자타공인 역대 최고 인기 코너라고 할 수 있는 '고영욱의 개성시대'"덕분이라고 주장
"이거 진짜 네 머리야?"…제니 금발 만진 할리우드 배우, 인종차별 논란
할리우드 배우 마거릿 퀄리(30)가 샤넬 패션쇼에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28)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다. 제니는 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의 패션쇼에 공식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샤넬의 하늘색 니트와 숏팬츠를 입고 등장한 제니는 특히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까지 흑발이었던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나타나는 깜짝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패션쇼에 참석한 세계적인 스타들과
박지윤 "최동석, 비열하고 치 떨려…불륜 결코 아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과 쌍방으로 상간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결코 불륜을 저지른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지윤은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아무리 억울해도 대응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말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혼 생활 중 일절 불륜이나 부도덕한 일을 저지른 적이 없다. 그 친구와 불륜을 저지를 수 없는 사이라는 것은 전 배우자도, 내 지인들
3주간 국군의날 시가행진 연습하느라…수업일수 못 채운 사관생도들
국군의 날 기념식에 열린 시가행진에 동원됐던 사관생도들이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해 내년 개강이 늦어지게 됐다. 앞서 지난달부터 국군의 날 기념식을 준비하기 위해 육·해·공군 및 국군간호사관학교 사관생도 900명이 3주간 동원돼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이번 국군의 날 기념식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렸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시가행진을 지켜봤다. 시가행진은 서울광장부터 광화문까지 약
"주현영 SNL 하차는 김건희 때문?"…누리꾼 '와글와글'
배우 주현영의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하차를 두고 "김건희 여사와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유튜버 송작가TV(본명 송명훈)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고 존엄 김디얼 풍자는 절대 안 돼! 주현영은 왜 갑자기 SNL에서 사라진 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해당 영상을 통해 "'SNL 코리아'에 윤석열 대통령이나 한동훈 국민의 힘 대표 풍자는 나오지만, 김건희 여사는 나오
"키스하면 죽는 병"…3시간 금식하고 양치해야 가능하다는 25세 女
미국의 한 여성이 키스할 시 사망 위험이 따르는 희소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보스턴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캐롤라인 크레이 퀸(Caroline Cray Quinn)이 앓는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에 대해 보도했다. 이는 15만 명 중 1명꼴로 발병하는 희소병으로 혈액 세포가 특정 식품, 향, 기타 잠재적인 환경 유발 요인에 부적절하게 과잉 반응하는 질환이다. 퀸은 현재 MC
안철수 "'나는 솔로' 봤냐고? 솔로 아니라 공감 안 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인기 연애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를 본 적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 안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는 '안철수 톡톡'이라는 짧은 숏폼을 통해서다. 안 의원은 비서관이 "'나는 솔로'를 보신 적이 있나"라고 묻자 "들어본 적 있다. 짧은 영상들을 보기는 했다. 다만 제가 솔로가 아니어서 공감은 안 갔다"고 답했다. "연애 스토리를 들려달라"는 말에 "저는 캠
"주차 후 39초간 소주 1병 마셔" 주장하니 음주운전 무죄…'술타기' 성행
음주운전 혐의를 받은 60대 남성이 "주차 후에 차량에서 술을 마신 것"이라며 부인해 무죄를 받았다고 3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대구지법 형사6단독(문채영 판사)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60)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 씨는 지난해 9월 늦은 밤 혈중알코올농도가 0.128%인 운전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에 달하는 상태로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중구까지 약 2.4km 구간을 운전한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