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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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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적률 300% 이상 재건축 단지, 현황용적률의 25% 추가 허용

서울 용적률 300% 이상 재건축 단지, 현황용적률의 25% 추가 허용

서울시가 사업성이 낮은 강북 지역 재건축·재개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성 보정계수 등 세부 지침을 확정해 공표했다. 기존 정비구역에도 적용 가능하며 착공 이후 사업지는 공공기여량·일반분양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적용할 수 있다. 현황용적률이 300% 이상인 과밀 단지에서 용도지역을 상향할 때 최대 현황용적률의 125% 범위까지 확보 가능하다. 2일 서울시는 지난달 말 고시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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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111가구 청약 접수

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111가구 청약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7일부터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와 중산층·서민층 등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3111가구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입임대 주택은 LH가 신축이나 기존 주택을 사들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이번 공고를 통해 공급하는 3111가구 중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1590가구,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1521가구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인근 시세의 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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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주택 시장 양극화 지속…건설투자 마이너스 전환"

"4분기 주택 시장 양극화 지속…건설투자 마이너스 전환"

올해 4분기 주택시장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미분양주택 등 양극화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건설 시장은 민간·건축 부문 부진으로 인해 4분기 건설투자액이 마이너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건설정책연구원은 '3분기 건설시장 동향과 전망' 보고서를 통해 7월 기준 주택매매거래건수는 6만8296가구로 전월 대비 2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수도권에서 거래된 주택거래 비중이 55.2%(3만7684가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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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경쟁률 끌어올린건 결국 입지…강남권 분양 확 늘어

청약경쟁률 끌어올린건 결국 입지…강남권 분양 확 늘어

올해 강남 3구 분양 물량이 대거 풀리면서 청약 열기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오랜만에 찾아온 강남 3구 분양은 내년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서울에 분양된 아파트는 총 21개 단지로, 이 중 6곳이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에서 나왔다. 분양물량은 총 2826가구 중 1066가구에 달해 전체의 38%를 차지한다. 강동에서 분양된 4개 단지를 포함한 강남 4구 물량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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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방에서 아파트 가격 담합"…국토부 위법 거래 400여건 밝혀내

"오픈채팅방에서 아파트 가격 담합"…국토부 위법 거래 400여건 밝혀내

#국토교통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서울 소재 한 아파트 단지에 대해 특정 가격 이하로 중개를 의뢰하지 않도록 유도한 정황을 포착했다. 국토부는 이를 집값 담합 의심하고 지자체에 추가 조사를 요청했다. #매수인은 서울 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약 21억원에 샀다. 모친에게 차입(14억원), 증여(5억5000만원), 주택담보대출(3억5000만원)로 자금을 조달했다. 국토부는 본인 자금은 전혀 없이 전액 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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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권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약속

서울시 "강북권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약속

서울시가 강북권역 재개발·재건축 구역의 주민들과 만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시청에서 강북권역 정비사업 조합장 및 주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소통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재건축 추진 단지 4곳(▲상계5단지 ▲성동 장미아파트 ▲광진 중곡아파트 ▲망우1구역)과 재개발 추진 단지 4곳(▲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불광5구역 ▲미아11구역 ▲장위10구역) 등 총 8개 사업장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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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 10월 분양

대전 ‘둔산 해링턴 플레이스 리버파크’ 10월 분양

최근 대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대전을 대표하는 행정·교육·소비 도시인 둔산동 생활권을 공유한다는 점이 주효하다는 분석이다.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대전에는 총 17개 단지가 공급됐다. 이 가운데 1순위 청약에서 1배수를 넘긴 단지는 단 4곳으로, ‘도안푸르지오디아델’이 30.81대 1(29BL), 28.3대 1(31BL), ‘힐스테이트도안리버파크’가 5.85대 1(1단지), 2.93대 1(2단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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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피해자 1554건 결정

9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피해자 1554건 결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총 1554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로 최종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5회 열어 2531건을 심의하고, 총 1554건에 대하여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부결은 506건, 적용제외 299건, 이의신청 기각 172건이었다. 299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하여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506건은 요건 미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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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단지 ‘신도림역 동문 디 이스트’ 분양

중소형 단지 ‘신도림역 동문 디 이스트’ 분양

최근 서울 아파트값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매수가격 부담이 덜한 중소형 아파트가 올해 들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 등으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는 것도 거래량과 가격을 꾸준히 밀어 올리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청약통장은 올해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전용면적 85㎡ 미만의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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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수입 시멘트 사용 제한적일 것…공사비 잡기 늦어"

건설업계 "수입 시멘트 사용 제한적일 것…공사비 잡기 늦어"

"시멘트를 수입하거나 건설기계를 로봇화하는 등의 계획은 고무적입니다. 그러나 품질 관리 문제를 비롯해 계획을 현실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업계는 2일 정부가 발표한 '건설공사비 안정화 방안'을 반기면서도, 이처럼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했다. 일각에서는 "무엇보다 오를 대로 오른 공사비를 잡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평가도 나왔다. 가격이 치솟은 시멘트를 수입해 수급 안정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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