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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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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네 머리야?"…제니 금발 만진 할리우드 배우, 인종차별 논란

"이거 진짜 네 머리야?"…제니 금발 만진 할리우드 배우, 인종차별 논란

할리우드 배우 마거릿 퀄리(30)가 샤넬 패션쇼에 참석한 블랙핑크 제니(28)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다. 제니는 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의 패션쇼에 공식 앰버서더로 참석했다. 이날 샤넬의 하늘색 니트와 숏팬츠를 입고 등장한 제니는 특히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까지 흑발이었던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나타나는 깜짝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패션쇼에 참석한 세계적인 스타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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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면 죽는 병"…3시간 금식하고 양치해야 가능하다는 25세 女

"키스하면 죽는 병"…3시간 금식하고 양치해야 가능하다는 25세 女

미국의 한 여성이 키스할 시 사망 위험이 따르는 희소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보스턴에 거주하는 25세 여성 캐롤라인 크레이 퀸(Caroline Cray Quinn)이 앓는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에 대해 보도했다. 이는 15만 명 중 1명꼴로 발병하는 희소병으로 혈액 세포가 특정 식품, 향, 기타 잠재적인 환경 유발 요인에 부적절하게 과잉 반응하는 질환이다. 퀸은 현재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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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락 후 콤퓨터 검색리력 삭제하라"…CIA 북한 정보원 모집 나선 美

"련락 후 콤퓨터 검색리력 삭제하라"…CIA 북한 정보원 모집 나선 美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북한, 중국, 이란에서 정보원을 확보하기 위해 'CIA에 안전하게 연락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홍보 영상을 해당 국가 언어로 만들어 공개했다. 2일(현지시간) CIA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다크웹(Dark web·일반적인 검색엔진으로 찾을 수 없고 특정 프로그램을 써야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CIA에 안전하게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영상을 한글과 중국 표준어인 만다린, 페르시아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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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여성 죽여 돼지먹이로 준 백인 농장주…남아공 '발칵'

흑인 여성 죽여 돼지먹이로 준 백인 농장주…남아공 '발칵'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백인 농부가 흑인 여성들을 총으로 살해한 뒤 증거 인멸을 위해 돼지우리에 버린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던졌다. 뉴욕타임스(NYT)와 BBC 등은 2일(현지시간) 남아공 림포포주의 한 농장주인 자카리아 요하네스 올리비에(60)와 농장 관리인 아드리안 드 웨트(19), 윌리엄 무소라(50)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 중순 마리아 마카토(44)와 로카디아 느들로부(35)라는 두 여성이 음식을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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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와 리디아 고 "한국에서 만나요"

코다와 리디아 고 "한국에서 만나요"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국내 무대에 출격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2일 "두 선수가 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코스에서 펼쳐진다. 국내 유일의 LPGA투어 대회다. 총상금 220만 달러, 우승상금은 33만 달러다. 코다는 최강자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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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한국·일본 비호감…러시아 가장 좋아"

중국인 "한국·일본 비호감…러시아 가장 좋아"

중국인들은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한국·일본·미국 등에 대한 호감도는 낮은 편인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 칭화대 전략안보연구센터는 지난달 30일 '2024년 중국인의 국제 안보 전망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지난 4월 18세 이상 중국인 26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미국·일본·러시아·인도·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유럽연합(EU) 등 8개국의 인상을 1~5점으로 평가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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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사일 격퇴 이스라엘, 레바논 공세 강화… 베이루트도 공습

이란 미사일 격퇴 이스라엘, 레바논 공세 강화… 베이루트도 공습

이란의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막아낸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도심 등을 공습하며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군사적 압박 수위를 더욱 높였다. 헤즈볼라도 로켓 200발 이상을 쏘는 등 이스라엘군의 진격을 막기 위해 거세게 맞섰으며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 지상군 병력 가운데 처음으로 전사자가 나오는 등 교전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헤즈볼라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슬람 저항군은 오늘 새벽 레바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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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업수당 청구 22.5만건…예상 웃돌아

美 실업수당 청구 22.5만건…예상 웃돌아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전망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9월22~2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청치(21만9000건) 대비 6000건 늘어난 수준으로, 전문가 예상치(22만2000건)도 3000건 웃돌았다.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9월15~21일 주간 182만60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주 수정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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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한복판에 '트럼프 나체상'…"당선되면 만든 사람 감옥행" 비판도

고속도로 한복판에 '트럼프 나체상'…"당선되면 만든 사람 감옥행" 비판도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나체 동상이 라스베이거스에 세워졌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은 라스베이거스 15번 주간 고속도로 옆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나체를 묘사한 조형물이 설치됐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해당 조형물의 높이는 약 43피트(약 13.1m)였으며,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로부터 44㎞가량 떨어진 곳에 크레인에 걸린 상태로 세워졌다. 지난달 28일경 설치된 이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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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지구 계속 공격… 유엔 학교 폭격에 8명 사망

이스라엘, 가자지구 계속 공격… 유엔 학교 폭격에 8명 사망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거세게 공격 중인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겨냥한 공습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날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의 학교가 공습을 받아 8명이 사망했다. 또 어린이를 포함한 부상자 다수가 인근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공습받은 학교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가 운영하는 시설로 알려졌다. 외신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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