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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가 쓴 산티아고 순례길 소설, 경서 목소리로 듣는다

여행·레저

K팝 기획자가 쓴 산티아고 순례길 소설, 경서 목소리로 듣는다

kt 밀리의서재가 KT지니뮤직과 함께 화제작 '어느 멋진 도망'의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소설과 음원을 결합해 독서 경험을 확장하고, 뮤지컬과 굿즈로도 IP 활용 범위를 넓힌다. 밀리의서재는 자체 출판 브랜드 '오리지널스'에서 출간한 나상천 작가의 첫 장편소설 '어느 멋진 도망'과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함께한 음원 협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KT지니뮤직과 함께 독서와 음악을 결합한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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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객 10명 중 8명 서울로…문체부, 지역 관광특구 2곳 키운다

방한객 10명 중 8명 서울로…문체부, 지역 관광특구 2곳 키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서울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역 관광특구 2곳을 '글로벌 관광특구'로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문체부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고유의 관광 콘텐츠와 기반 시설을 갖춘 관광특구를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지역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것이다. 공모 대상은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이제 가성비는 끝났다"…일본 갈 때 4인 가족 출국세만 11만원

"이제 가성비는 끝났다"…일본 갈 때 4인 가족 출국세만 11만원

올여름부터 일본 여행의 체감 비용이 더 커진다. 일본 정부가 7월 1일부터 일본을 떠나는 국제선 항공·선박 이용객에게 부과하는 국제관광여객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세 배 올리기 때문이다. 17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엔저와 가까운 거리 덕분에 '가성비 여행지'로 꼽혀온 일본이 관광객 급증에 따른 비용을 여행객에게 더 부담시키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 국제관광여객세는 일본에서 항공기나 선박으로 출국하는 사람에

"또 가고 싶어 죽겠어"…외국인 100만명 안달 났다, 이번엔 '부산병'[K홀릭]

"또 가고 싶어 죽겠어"…외국인 100만명 안달 났다, 이번엔 '부산병'[K홀릭]

편집자주전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K푸드·K뷰티 등 한국 관련 상품과 콘텐츠는 특정 마니아층을 넘어 해외 소비자들의 일상 전반에 스며들고 있다. [K홀릭]은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는 '한국 열풍'을 조명하며 해외 소비자들이 왜 한국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짚어본다. "'서울병' 치료하러 부산 갔다가 '부산병' 걸렸어요." 부산이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대

인구 9만명대 밀양, '반값여행'에 관광주민 10만명 넘었다

인구 9만명대 밀양, '반값여행'에 관광주민 10만명 넘었다

인구 9만명대 도시 밀양에 '관광주민' 10만명이 생겼다. 여행비 일부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반값여행'이 관광객을 끌어들이며 지역과 외부 방문객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5일 경남 밀양 영남루와 밀양읍성을 찾아 '반값여행'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영남루와 밀양읍성은 밀양시가 지정한 반값여행 인증 여행지다. 최 장관은 현장 동선과 안내 체계, 관광객 이용 과정을 살피며 제도 운영 상황을 확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국제유가 상승으로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가운데 항공사들의 노선 감편이 잇따르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LCC를 중심으로 동남아 등 수익성이 낮은 노선 운항이 줄어들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혼여행 항공편이 사라졌다", "두 달 남기고 취소 통보를 받았다"는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항공사 사유로 항공편이 취소돼도 대체 편 제공이나 환불 외 별도 보상이 제한적이어서 숙소·렌터카 위

노동절 여행객 55% 늘었다…지역 이동은 70% 급증

노동절 여행객 55% 늘었다…지역 이동은 70% 급증

법정 공휴일이 된 노동절에 국민 여행객 수가 전년 대비 55% 늘고, 비수도권으로 향한 여행객은 70% 증가했다. 여행 관련 카드 소비액도 40% 뛰면서 노동절 휴일이 지역 관광 수요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노동절 연휴 기간 국민 여행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1일 여행객 수가 1163만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753만명보다 55% 증가한 수치다

K컬쳐·공연 글로벌 마케팅 인력 키운다

K컬쳐·공연 글로벌 마케팅 인력 키운다

K컬쳐와 공연 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 실무형 글로벌 마케팅 인력 양성 과정이 열린다. 한국공연관광협회는 '2026 K컬쳐·공연 글로벌 마케팅 전문인력양성 아카데미'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K컬쳐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연관광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기업·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글로벌 기획, 마케팅, 유통 분야 실무 역량

서점부터 전통시장까지…문체부, 밀양서 문화·관광 현장 소통

서점부터 전통시장까지…문체부, 밀양서 문화·관광 현장 소통

문화체육관광부가 경남 밀양에서 지역서점, 문화도시, 전통시장, 반값여행, 관광두레를 잇는 지역 문화·관광 현장을 점검한다. 지역 고유 콘텐츠를 관광 소비와 연결해 내수 활성화의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취지다. 문체부는 최휘영 장관이 14일부터 15일까지 경남 밀양시의 문화·관광 현장을 찾아 관계자 의견을 듣는다고 14일 밝혔다. 밀양시는 밀양아리랑 등 지역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문화도시, 지역사랑 휴가 지원제인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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