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핀란드 혁신 생태계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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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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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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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0:41
- ④전국민 세금 공개 '질투의 날' 신뢰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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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만명이라는 적은 인구로도 핀란드가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경제 성장 정책과 함께 잘 갖춰진 사회안전망이 작동했기 때문이다. 창업에 실패하거나 실직하더라도 실업급여 등 각종 사회안전망 제도를 통해 보호받았다. 복지가 혁신과 성장의 선순환을 가져온 것이다. 시그네 야우히아이넨(Signe Jauhiainen) 핀란드 사회보장국(Kela) 책임 연구원은 24일(현지시간) 기자와 만나 "신뢰, 정보, 효율성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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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0:24
- ③"실패를 축하한다" 슈퍼셀, 소규모 팀으로 유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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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혁신은 한 세대를 관통하는 긴 호흡에 기반한다. 1990년대 노키아의 부상, 2010년대 이후 스타트업 붐, 그리고 지금 떠오르는 양자·우주 기술까지. 정부와 기업, 학계가 30여년에 걸쳐 다져온 생태계의 핵심 질문은 결국 하나로 모인다. 지금의 성공을 어떻게 다음 세대로 이어갈 것인가. 2010년 핀란드 헬싱키에 모인 개발자 6명은 '꾸준히 사랑받으며 평생 기억에 남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꿈을 공유했다. 15년 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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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11:16
- ②엘리나 발토넨 외교부 장관 "기술 외교 어느 때보다 중요…韓, 핵심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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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핀란드의 기술 협력은 지난 5년간 상당히 강화됐습니다. 이는 두 나라가 기술과 혁신에 대한 강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회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엘리나 발토넨(Elina Valtonen) 핀란드 외교부 장관은 지난 22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국회의사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술 외교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발토넨 장관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단순한 외교적 수사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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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9 11:15
- ①전성기 시절 노키아 뛰어 넘는다…스타트업 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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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헬싱키에서 차로 20여분 떨어진 에스포의 알토대학교. 지난 22일(현지시간) 캠퍼스 한편에선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위성을 조립하고 있었다. 부품 선정부터 컨트롤러 프로그래밍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해낸다. 이곳에서 만난 얀 프락스(Jaan Praks) 전자 및 나노공학과 부교수는 한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항공우주와 방위 산업에 적용 가능한 초경량 안테나를 만드는 '메타틱(Metaktik)'은 지난달 설립된 지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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