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선 야드(Yard) 전경. 케이조선 제공

케이조선 야드(Yard) 전경. 케이조선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남 창원특례시에 있는 중형조선 기업 케이조선이 설 명절을 앞두고 323억원 규모의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했다.


케이조선은 명절 전 일시적으로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울러 최근 신규 선박 수주 확대와 생산성 향상으로 기업의 자금 유동성과 재무 여건이 개선된 점도 반영됐다.

AD

케이조선 관계자는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