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신제품 ‘컬러코렉터’ 올리브영 판매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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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 뷰티 브랜드 딘토(Dinto)가 2월 출시한 신제품 '라이트 베일 컬러코렉터 3종'이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오특) 하루 만에 완판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2월 8일 올리브영 오특으로 선정돼 판매 개시와 동시에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당일 전량 소진돼 예약판매를 진행했으나, 하루만에 완판된 상태다.

딘토의 '라이트 베일 컬러코렉터 3종'은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한 톤 보정 코렉터로, 울긋불긋한 홍조부터 노란기, 잿빛 톤까지 고민 부위별로 정교하게 보정해 타고난 듯 맑은 피부톤을 완성해준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확실한 피부톤 보정에 대한 니즈가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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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브랜드 담당자는 "깨끗한 피부톤에 대한 고민이 커지는 요즘, 컬러코렉터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제품 런칭 이래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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