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이 증명한 10년 맥주 1위의 힘
[2026 아시아소비자대상]
한국주류산업협회장상 오비맥주
오비맥주는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과 함께 체계적인 개발 역량을 토대로 국내 맥주 시장 1위를 10년 이상 지키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음용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을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이를 신제품과 포트폴리오, 그리고 마케팅 전반으로 연결하는 구조는 오비맥주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해왔다.
오비맥주는 새로운 경험을 찾는 소비 흐름에 맞춘 신제품을 시장에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 '레몬 맛'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보인 '카스 레몬 스퀴즈' 라인업 외에도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 '카스 올제로' '카스 프레시 아이스' 등 작년 인기를 끌었던 신제품들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온 제품들이다.
지난해 선보인 '카스 올제로'는 국내 최초로 알코올, 당류, 칼로리, 글루텐이 모두 없는 4무(無) 제품으로, 점심 회식이나 운동 전후,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기 등 다양한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헬시 플레저' 등 균형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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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도 인기 요소 중 하나인 거품을 한층 더 강화했다. 생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밀도 높은 거품과 깔끔한 풍미를 캔 제품에 그대로 구현한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은 작년 7월 대형마트 출시 후 4주 만에 일부 매장에서 일시 품절 사례가 발생하는 등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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