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전 논산시의회 의장, 출판기념회 연다.
더불어민주당 김진호 전 논산시의회 의장, 20일 자서전 공개…"논산의 미래 로드맵 담았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진호 전 논산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고 "논산을 다시 설계하겠다"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김 전 의장은 12년 의정 경험을 토대로 현안 진단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사실상 출마를 공식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전 의장은 자신의 자서전 '논산시민전상서, 논산을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는 약속' 출판 기념회를 오는 20일 논산라온웨딩홀에서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자서전은 김 전 의장이 12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며 보고 겪었던 논산의 현실, 그리고 앞으로 논산이 어디로 가야 할지에 대한 설계, 로드맵 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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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호 전 의장은 "이 책은 김진호라는 사람의 정치 이력서가 아니라, 논산 시민과 나누는 약속이다"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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