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주도 토론문화 확산 기대

상명대는 지난달 28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상명 토론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2025학년도 2학기 상명 토론대회'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2025학년도 2학기 상명 토론대회'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명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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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 토론대회는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 및 비판적 사고능력,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정부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를 주제로 열렸다.


대회는 반대 신문식(CEDA) 토론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라운드마다 찬성과 반대 입장을 번갈아 맡았다.

본선에는 예심 심사를 거쳐 총 8개의 팀이 진출했다. 평가는 입론, 반대신문, 반박, 규칙 준수·토론 태도 등 4개의 항목으로 진행됐다.


심사 결과 ▲대상 체인지(식품영양학전공 김나은, 글로벌경영학과 최민서) ▲최우수상 소피스트(국어교육과 김건호, 원교빈) ▲우수상 AI러니(융합경영학과 홍민지, 역사콘텐츠전공 김예진), 유잼(컴퓨터과학전공 이재민, 경영학부 김유림) 등 팀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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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는 "학생들의 융복합적 커뮤니케이션 역량 개발을 위해 다양한 의사소통능력개발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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