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검단∼서울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 7→13대 증차
인천시는 오는 27일부터 검단∼강남역, 검단∼구로디지털단지역을 오가는 M6457번, M6660번 노선에 각각 차량 3대를 늘려 모두 13대를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운수종사자 채용 문제로 인해 M6457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3대(배차시간 60∼80분), M6660번은 면허 대수 10대 중 4대(배차시간 30∼50분)만 운행했으나 시와 운수업체 간 협의를 통해 차량 추가 투입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노선들의 배차 간격이 줄어 검단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길이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도 운수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물론 직행좌석 광역버스 운행대수도 증차해 시민 교통편의 향상에 지속해서 힘 써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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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영종하늘도시∼양재꽃시장, 송도국제도시 6공구∼강남역을 운행하는 광역급행(M버스) 노선 신설을 목표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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