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정이품송·고수동굴·정방폭포 선정

단양 고수동굴

단양 고수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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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해의 자연유산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추진한 '자연유산원정대 캠페인'의 일환이다. 대국민 설문으로 자연유산을 선정한다. 올해는 5000여 명이 참여해 진도의 진돗개, 보은 속리 정이품송, 단양 고수동굴, 제주 서귀포 정방폭포를 뽑았다.

참가자는 이 네 곳을 방문해 스탬프투어 북에 도장을 찍는다. 대전 유성구 천연기념물센터를 찾으면 기념품을 받는다. 책자와 도장은 진돗개 테마파크(전남 진도), 정이품송 공원(충남 보은), 고수동굴 전시관(충북 단양), 정방폭포 안내소(제주 서귀포)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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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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